실사용에는 어떨지 몰라도, 트레커가 뭔가 끌리는 면이 있죠. 예전 red sorpion six 라는 회사(?)에서 스댕버전으로 만든게 그나마 제일 나아 보였는데, 가격도 비싸고, 아직도 만드는지는 모르겠군요. pradator라는 모델입니다.http://www.redscorpionsix.com/catalog/predator-wsk요놈은 트레커중 쓸만한거고.
저가형은 이베이에 검색해보시면, 무수하게 쏟아지네요.http://cgi.ebay.com/MTECH-TRACKER-SURVIVAL-KNIFE-FULL-TANG-HARDWOOD-HANDLES-/370509094838?pt=LH_DefaultDomain_0&hash=item5644101fb6참고로, M-tech라는 회사는 고만고만한 초 저가형 나이프 메이커 치고는 꽤나 믿을 만한 품질을 보여주는 회사입니다. 물론 저가메이커 특유의 문제를 보이긴 하고(폴더의 나사 풀리는 문제, 락 파손...), 저 크기의 칼에선 강재 열처리가 피부로 다가 오는데다, 쓰다가 부러지면 피를 약간 보는 선에서 끝나지 않는 디자인이고, 쏘백은 그냥 장식일 뿐이군요.
어짜피 구하시려면, 수입대행을 의뢰해야 하니 이베이라고 너무 거북해 하지 마시구요. 혹은 트레커 특유의 커브와 리커브의 조합에 반하셨다면,http://www.knifeforums.com/forums/showtopic.php?tid/794754/CKRT의 pharaoh 라는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론 요게 최고의 선택이실 듯 하네요.
황색4호씨 탑스나이프에서 만든건어때? 비싸긴 겁나게 비싸던데...성능은 좋은거야?
그리구 탑스에서 미니트래커랍시고 나온물건있던데 그놈도 잘빠졌던데? ㅋㅋㅋ
탑스물건은 성능에 비해서 비싼 것 같음. 조금 싸게 팔면 좋을텐데.
실사용에는 어떨지 몰라도, 트레커가 뭔가 끌리는 면이 있죠. 예전 red sorpion six 라는 회사(?)에서 스댕버전으로 만든게 그나마 제일 나아 보였는데, 가격도 비싸고, 아직도 만드는지는 모르겠군요. pradator라는 모델입니다.
http://www.redscorpionsix.com/catalog/predator-wsk
요놈은 트레커중 쓸만한거고.
저가형은 이베이에 검색해보시면, 무수하게 쏟아지네요.
http://cgi.ebay.com/MTECH-TRACKER-SURVIVAL-KNIFE-FULL-TANG-HARDWOOD-HANDLES-/370509094838?pt=LH_DefaultDomain_0&hash=item5644101fb6
참고로, M-tech라는 회사는 고만고만한 초 저가형 나이프 메이커 치고는 꽤나 믿을 만한 품질을 보여주는 회사입니다. 물론 저가메이커 특유의 문제를 보이긴 하고(폴더의 나사 풀리는 문제, 락 파손...), 저 크기의 칼에선 강재 열처리가 피부로 다가 오는데다, 쓰다가 부러지면 피를 약간 보는 선에서 끝나지 않는 디자인이고, 쏘백은 그냥 장식일 뿐이군요.
어짜피 구하시려면, 수입대행을 의뢰해야 하니 이베이라고 너무 거북해 하지 마시구요. 혹은 트레커 특유의 커브와 리커브의 조합에 반하셨다면,
http://www.knifeforums.com/forums/showtopic.php?tid/794754/
CKRT의 pharaoh 라는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론 요게 최고의 선택이실 듯 하네요.
황색4호씨 탑스나이프에서 만든건어때? 비싸긴 겁나게 비싸던데...성능은 좋은거야?
그리구 탑스에서 미니트래커랍시고 나온물건있던데 그놈도 잘빠졌던데? ㅋㅋㅋ
탑스물건은 성능에 비해서 비싼 것 같음. 조금 싸게 팔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