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친구랑 같이 가고있었는데

친구 허리춤에 뭐가 보이는거야

모냐고 물어보니까 내말을 무시하길래

자세히봤더니

날길이가 13~14 정도 돼는 픽스드인거야..

그래서 시내쪽에서 나와서 그거 뭐냐고했더니 그냥 가지고다니는거래;;

그래서 내가 그거 당장 가방에 넣으라하고 담부터 가지고 다니지말라하긴 했는데

이새끼 가지고 다닐거같아;;

그래서 질문좀할게

서울쪽에 아직도 소지품 뒤지고 그런 불심 검문같은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