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용도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이 있는데
오토바이 교통사고시 몸을 보호한다거나
야구, 아이스하키 등의 스포츠시
혹은 둔기에 의한 신체 공격, 폭력으로 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한거나
뭐 포수장비 같은건 경량화를 위한 특수소재를 이용해 값이 비싸거나 한 물건도 있겠지만
무게 얘기가 아니라 몸을 보호하는 기능상에서 특별한 차이가 있을까?
그러니까 경찰이 시위 진압에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한 프로텍터를[여섯번째 사진의 장비와 마지막 사진의 장비를 바꿔서 사용한다면] 입는다거나
오토바이를 타는데 아이스하키 장비를 입는다거나 해도 별 문제 없겠지?
글세요 같아보여도 각 상황따라 부상정도도 다르고 다치는 부위도 달라서 각 보호구들로 보호되는 정도와 부위가 다르니 보호구는 용도에 맞게 착용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오토바이 보호장구는 척추보호가 더 잘 됨.
용도에 맞게 써야지 애초에 디자인 자체가 그 용도에 맞게 돼있는 건데
일단 바이크장비는 찰과상은 많이보호해줌 근데 골절상엔 답이업음.. 내가 바이크 자켓과 등등을 끼고 사고났는데 다른덴 멀쩡한데 뼈만뿌러졌을때황당하더라구.. 물론 원피스 슈트입으면 조금덜하다곤하지만 그래도 뼈부러지는건...ㄷㄷㄷ
마지막사진 아줌마들은 뭐하시는 분들이지? 녹색어머니회는 아닌거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