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1234임 횽이 버드낫이라고 있다길래 찾다보니까 부추낫이란게 있는데

이놈진짜 갠춘한듯..

원래 산길다니면서보면 나무칠일보다 풀떼기나 줄거리자르는게 일인데

난 부대있을때 조선낫이나 왜낫보단 톱이 잘잘려서 톱들고다녔엇거든 ㅇㅇ

근데 톱이 좀 낭창거려서 거슬렸는데 이놈은 낭창거리지도않을거같고 우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