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린 조선낫짤방을 보고 저건 이름이 뭥미라고 물어봐주시는 분이 있어 올리는 날림으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자료출처는 국어대사전및 야후사전 야후에서 찿은 블러그자료(http://blog.yahoo.com/_7IA5F6RF3N5PYHFL4KAVMQAT3Y/articles/11531)등입니다
아니 이사람 완전 날림일세라고 말하면 뭐 할말은 없네요 죄송죄송 즐겁게 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전에 올린 낫사진을 올려봅니다
조선낫
날이 두껍고 손잡이 속에 박히는 뾰족한 부분이 비교적 긴 재래식의 낫
비슷한 말 -육철낫[肉鐵낫]
조선낫(육철낫) ; 가. 우멍낫(나무낫) ;일반적으로 슴베가 비교적 길고 날이 두꺼워서 나무
하는데 편리한낫,용도 나무베기용
나.평낫(풀낫) ; 날이 얇고 슴베가 짧은 낫을 평낫, 용도 풀베기용, 우리가
보통 낫이라함은 대부분 이 낫을 말한다.
조선낫 중에서 슴베가 비교적 길고 날이 두꺼워서 나무하는데 편리한 낫을 우멍낫이라 하고, 날이 얇고 슴베가 짧은 낫을 평낫이라고 부른다.
우멍낫은 굵지 않은 나무를 베거나 나뭇가지를 치는 데 쓰므로 목낫이라고도 하며, 평낫은 벼, 콩 등 곡식의 이삭을 자르거나 풀 베는 데에 쓴다.
종류
까끄랑낫
[명사]잔가지를 치는 데 쓰는 작은 조선낫(강원)
선낫; 서서 풀을 베는낫, 벌판의 무성한 풀을 휘둘러 베는 낫이다. 모양은 보통 낫과 비슷하나 서서 베기에 알맞도록 날의 슴배가 50~60도 굽어져 있고, 자루가 길어서 두 손으로 쥐어야 한다. 서서 사용 하는 호미를 <선호미>라 하므로, 서서 베는 낫을 <선낫>으로 작명 한다. <큰낫>이라는 말이 있으나 벌낫과 구분이 애매모호 하여 선낫으로 한다.
외국에서 사용 하는 <사이즈 낫>과 용도는 비슷하나 날이 굽어져 있는 점이 다르다.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무농약 재배를 위해서 적극 권장 할 만 한 낫이다. 제작 문의나 의뢰가 들어 오면 직접 공급 할 수 있다.
⑪끌낫: 옥낫과 같은 형태로 날이 물음표(?)처럼 굽어 있으나, 긴 자루를 이용하여 땅에 난 풀을 끌어당기면서 뿌리 채 잘라 내는 것이 다르다.
별도의 명칭이 없어 끌어당기는 낫의 의미로 <끌낫> 이라고 작명 한다. 전라도 지방에서
<끌낫>이라 함은 긴 장대에 묶은 낫을 말한다.
무육낫 ; 무육 [撫育, tending] 작업은 갱신(更新) 및 조림에 의하여 산림이 아직 울폐되기 전 나무가 어릴 때 실시하는 밑깎기 ·덩굴치기 ·제벌(除伐) 작업 등과 나무가 자라서 산림이 울폐된 후에 실시하는 간벌(間伐) 및 가지치기 작업 등이다. 이 때 사용하는 낫을 무육낫이라 한다.
⑦왼낫: 날이 왼손잡이가 쓰기 좋도록 된 낫이다. 보통 낫과 날의 굽힘 방향이 반대이다.
⑧뽕낫: 자루는 보통 낫처럼 길지만 날길이는 짧아서 9-10Cm 정도이다. 뽕나무 가지나 잎을 채취 할 때 사용한다.
⑨톱날낫(톱낫): 날 부분이 톱날같이 된 낫을 말한다. 짐 묶는 데서 새끼 자르는 용도, 부추,미나리 등 수확용으로 사용한다
.
④버들낫: 보통 낫보다 날이 짧다. 예전에 백정들이 갯버들을 베어 고리를 만들 때에 많이 썼다.
⑤벌낫: 벌판의 무성한 갈대 같은 것을 휘둘러 베는 낫이다. 모양은 보통 낫과 같으나 크고 자루가 길어서 두 손으로 쥐어야 한다. 제주도에서 많이 쓰인다.
⑥옥낫(접낫): 작은 낫으로, 날이 물음표(?)처럼 오그라들어서 옥낫이라고도 한다. 나무 껍질을 벗기거나 벌레가 들은 과수 나무의 껍질를 깎아 낼 때 사용 한다. 요즘 접는낫을 접낫으로 부르기 때문에 혼동을 피하기 위해 옥낫으로 바꾸어 부른다
①담배낫: 담배 귀를 따는데 쓰는 작은 낫이다.
②반달낫: 날이 반쯤 휘어서 반달 같이 생긴 낫이다. 주로 호남 지방에 많이 사용 했다.
③밀낫: 풀이나 갈대 등을 밀어 깎는 낫으로, 형태는 보통 낫과 같으나 등이 날이 되고 자루가 긴 편이다.
요즘떡밥의 개념정리다 ㅋㅎ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