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문만 계속하는거 같아서 좀 그런데.. 요즘 나오는 빅토리녹스 칼들은 전부 이런식인가?

전에 쓰던건 옆에 슬라이드버튼 있어서 그거 밀면 날 접을 수 있었는데... 트레일마스터나 센티넬 이런거는 날 지지부분을 직접 밀어야

닫히는 타입이네.. 나는 이거 불편한데. 그리고 날형태.

http://www.sakwiki.com/tiki-browse_image.php?galleryId=21&sort_mode=imageId_desc&imageId=84&scalesize=o

이런 형태랑 요즘 나오는 형태랑 기능상에 차이가 있나요? 지금 센티넬 받아봤는데 끝이 무뎌서 생선 배딸때는 불편해 보이는데. 낚시용을 사야되는 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