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건 옆에 슬라이드버튼 있어서 그거 밀면 날 접을 수 있었는데... 트레일마스터나 센티넬 이런거는 날 지지부분을 직접 밀어야
닫히는 타입이네.. 나는 이거 불편한데. 그리고 날형태.
http://www.sakwiki.com/tiki-browse_image.php?galleryId=21&sort_mode=imageId_desc&imageId=84&scalesize=o
이런 형태랑 요즘 나오는 형태랑 기능상에 차이가 있나요? 지금 센티넬 받아봤는데 끝이 무뎌서 생선 배딸때는 불편해 보이는데. 낚시용을 사야되는 거였나
버튼으로 라이너 오픈하는 방식이 웽거식. 지금 나오는 웽거 뉴레인져 시리즈는 전에 쓰던 그 버튼식 맞습니다. 빅토리녹스는 평범한 라이너락. 구형레인져의 그 날모양은 걍 보다시피 뭔가 날팁으로 째기 좋은 형상이고. 센티넬 날팁이 그렇게 무디지는 않을텐데. 애초에 접이식칼로 생선 배따는거 자체가 나중에 청소하기 힘들어서 추천하지 않고.
음.. 글쿤요 . 지금 레인저 시리즈 파는걸 찾아봤는데. 이것도 그냥 라이너락이네요. 좀 쓰다보면 편해지겠지 하고 써야겠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agsOaA2nJ6s
신형 레인져도 약간 다르지만 버튼락이 맞음. 구형이 원핸드 오픈이 힘든 것에 대한 개량이라면 개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