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검식이라 하여 휘두름을 근간으로 하여 완성도를 높인 방법과..
검초라 하여 찌름을 주종으로 하여 그 형태에서 완성도를 높인 두가지가 또 있는데~~
문제가...
저기 검초는 짧어!! 그리고 여러개 알고 있으면 그걸 순서대로 수련하면서 존나 쓸만해!!
그래서...
검초좀 아는 놈 있으면 자료좀 얻는 답시고 보고 내가 좀 배끼느라고~~~~
나이프겔러리는 물론이고 인터넷 관련 검도 카페 몇군대를 내가 들어 엎었다!!! 이유는 단 하나다.
쓸만한 검초나 검식좀 얻느라고...
사실대로 말해줄께! 내가 아는 검초가 하필이면 세가지 밖에 없어!! 나머진 죄다 완성된 검법 절기여!!!
열 몇개를 더 알고 넘어가고 싶어서 무리수를 좀 뒀다~ 아 ㅅㅂ...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에서 난리친 이유는 지금 다 여기다 까발린다!
이 씨부럴 럼들아!!
쓸만한 검식이나 검초 내놔!!!
열 몇개만 내놔! 빨랑!
그러면 내가 아는 세가지에 합쳐서 좀 짜임세 있는 검법으로 발돋음 시킨 다음에!!!
내 자자 손손 전승 시키며 우리 핏줄을 뼈대 있는 집안으로 세상에 알릴 것이니라!!!
아 ㅆㅂ...
열불 나니까 빨리 내놔!!!!!!!!!!!!!!!! 열 몇개!!!!!!!!!!!!!! 검초나 검식으로!!!!!!!!!!!!!!!!!
이건 뭐..
좌 삼삼 우삼삼 몰러이놈아 아 19금이구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한가지만 연습해야할때 가장 빠른 숙련도와 효과적인 기술은 찌르기와 베기입니다 찌르기와 베기를 연습하세요
ㄴ 내가 아는게 분광 검법 삼절초다! 거기에 몇개 더 보태고 싶다!! 그래서 여기서 난리좀 쳤다! 아 ㅆㅂ....
가장 간단한 초식이 천하를 다스리니 그냥 무조건 찌르기 천만번과 베기 천만번을 하시오 자연히 모든법은 거기에서 비롯되며 검과 검이 마주쳤을때 찌르기와 베기는 천가지이상의 변화를 가지며 사라지고 나타난다오 뭐 변화를 나타내기도 결투의 시작과 끝은 너무도 짧으니 칼의 결투 주먹의 결투의 시간이 매한가지라...혹여 꽃같이 화려한 검초를 바란다면 보법을 배우시게..천만가지 기술도 보법에서 나온거
아니 검성님 삼재검법은 어디다 두시고!
정곡지선 / 정면만을 채우니 그 안에 허전함이 있다... 그래서 좀 ㅡㅡ
ㄴ / 모아짐이 없고 정형성이 없으니 무조건 찌르고 휘두른다 한들! 그 안에 무한한 수련의 성과는 있을지 몰라도 형태가 없다! 볼품이 없느니 그 누구도 관심 보이지 안았다!! 날 바보로 보는가????????? 거기에 보법이라.. 보법은 알질 못하네..... 내 알질 못해!!!
저기.. 연대 구품중 한가지는 알긴 하는데.. 보법이면~~~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점이 있소! 몸을 돌같이 단단하게 하기 위한 수련이 빠지면 아무것도 안되는 바!!
몸을 돌같이 단단히 하는것은 가장 하급의 술입니다 몸을 돌같이 단단히 하는것은 필히 호흡의 도움을 얻어야하지만 칼을 능히 막기는 힘이들고 칼을 막았다한들 내상을 입기 쉽습니다 더욱히 호흡을 조절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돌같이 단단히 하면 필히 몸에 익힌 술기를 쓰기위한 원래의 호흡을 막으니 이또한 폐해입니다. 호흡을 번갈아가면서 쉬면 되지않느냐라는 질문을 할거같은데 격투에서 일순간의 시간은 천금과 같습니다 호흡이 한번 흐트러지면 투기중 본래의 투기를 발휘하기는 힘들지요
이건 무협갤이야?
ㄴ / 이런 씨발!! 고수로구만??????????야! 호흡을 닫고 단단함을 찾아 그 안에서 피어나옴이 있으니!! 사실대로 말해서 단련하여 체질 개선을 이루고 그 안에서 쌓아 나가면 그만!!!! 아 미치겠다!!!!!!!!!! 거기에 칼를 왜 몸으로 막아? 칼로 막아야지! 내가 갖고 있는게 분광 검법이다!! 근데 뭔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