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특별한 방수처리를 하지 않은 물건이라 물먹으면 부풀어서 뻑뻑해지고 접을때 손잡이의 내측에 부딪혀 깎여나가는걸 방지할 스페이서도 없고 마무리도 깔끔한 편은 아니고, 탄소강 버젼은 녹도 잘슬고, 솔직히 그 싼가격에도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칼이라곤 할 수 없음.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오피넬을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칼을 쓸때 발생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는 나쁜의미로던 좋은 의미로던 전통적인 칼의 디자인을 싼 가격에 쉽게 구해 칼의 유지,보수법을 익히기 좋기 때문이지 싶음. 한마디로 첫 오피넬은 이것저것 다 해보면서 \'망가트리기\' 위한 칼이라는 거. 질문에 대한 답은, 니스를 칠하던 왁스를 먹이던 마음대로 하세요^^ 하는김에 손잡이도 취향껏 다듬고
ㅂㅌㅂ(222.101)2011-05-30 21:49
물에서 맨날 담구고 쓸거아니면 별로 손댈일없던데.. 한 3~4년써도 손잡이 갈라지기는커녕 손때만 덕지덕지 뭐 손때덕지덕지 해서 색이 살짝변하는데 그맛에 오피넬쓰는거아니것소? ㅋㅋ
레더맨메니아(qwe09qwe09)2011-05-30 22:12
누군가는 올리브기름에 담그어놓으라고 하고 윗분은 왁스나 니스...올리브는 지금 구하기가 좀 난감해서 왁스나 니스칠 해야 할듯 한데 니스가 효과 있을까요? 완벽히 커버하지 못해서 속으로 수분 새어들어가면 ...ㄱ- 날은 스테인레스로 구매했긴 했다만;;
0허경영0(jhlsmart)2011-05-30 22:17
올리브유 왜못구해! 짜빠게티 먹으면 나오는데!
김도검(58.236)2011-05-30 22:23
ㄴ 아....글쿠나 근데 여기 공동생활 하는곳이라 ㅠㅠ 그럼 니스인가요
0허경영0(jhlsmart)2011-05-30 22:24
짜파게티보다 니스를 구하기 쉬운곳??
ㅎ(211.211)2011-05-30 22:34
제가 살 게 아니라서 막 하는 말일지도 모르지만, 천년 만년 쓸 것도 아니고 나무 손잡이가 그렇게 내구성이 엉망도 아니니 순정으로 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웬만한 손재주 아니면 만족스럽게 작업하기도 어렵고 + 번거롭고, 잘 작업했다손 쳐도 그 공을 들이기에는 저렴한 칼이라 차라리 하나 더 사는게 나을 정도죠. 맨 나무도 제법 매력적인 손잡이 소재입니다. 용도에 맞게만 잘 쓴다면요.
ㅁㅁㅁ(58.235)2011-05-30 22:35
기름에 담궈도 한동안 기름이 뭍어나올거고 니스칠도 나무에 칠한 니스칠이 벗겨지기 시작하면 그것도 골치구만
ㅎ(211.211)2011-05-30 22:43
ㅎ// 짜파게티보다 니스를 구하기 쉽다기보다는...맘놓고 기름에 칼담가놓는 일반인들이 보기엔 기행(?)으로 보이는 일을 하기가 좀 그런곳이요 ㅋ 일단한번 써보고 낌새이상하면 바르는 묻히든 해야겠네요 ㅋ 근데 삼만원이면 잘산건가요..;; 최근에 돈이 하도 쪼달려서원;;
0허경영0(jhlsmart)2011-05-30 22:49
식물성 기름은 썩지 않을까요 첨엔 고소하다 나중엔 역해질건데
ㅎ(211.211)2011-05-30 22:53
피크닉이나 하이킹가서 칼쓸일이 별로 없지만 과일이라도 깎을때 \"오피넬 나이프\"가 \"과도\"보다 약간이라도 튄다고 생각되면 가져가지 마세요 주위에서 한마디씩 할거임..
ㅎ(211.211)2011-05-30 23:06
오피넬 쓴지 3년차, 손잡이 이상 없음
오P넬(218.144)2011-05-31 00:05
오피넬 5년차. 과일먹고 접합 부분에 들어가서 뻑뻑해 안빠질때 식용유 뿌려둔게 지금까지 잘 열림.
날이 무뎌졌을땐 갈아주긴 함.
나무가 특별한 방수처리를 하지 않은 물건이라 물먹으면 부풀어서 뻑뻑해지고 접을때 손잡이의 내측에 부딪혀 깎여나가는걸 방지할 스페이서도 없고 마무리도 깔끔한 편은 아니고, 탄소강 버젼은 녹도 잘슬고, 솔직히 그 싼가격에도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칼이라곤 할 수 없음.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오피넬을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칼을 쓸때 발생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는 나쁜의미로던 좋은 의미로던 전통적인 칼의 디자인을 싼 가격에 쉽게 구해 칼의 유지,보수법을 익히기 좋기 때문이지 싶음. 한마디로 첫 오피넬은 이것저것 다 해보면서 \'망가트리기\' 위한 칼이라는 거. 질문에 대한 답은, 니스를 칠하던 왁스를 먹이던 마음대로 하세요^^ 하는김에 손잡이도 취향껏 다듬고
물에서 맨날 담구고 쓸거아니면 별로 손댈일없던데.. 한 3~4년써도 손잡이 갈라지기는커녕 손때만 덕지덕지 뭐 손때덕지덕지 해서 색이 살짝변하는데 그맛에 오피넬쓰는거아니것소? ㅋㅋ
누군가는 올리브기름에 담그어놓으라고 하고 윗분은 왁스나 니스...올리브는 지금 구하기가 좀 난감해서 왁스나 니스칠 해야 할듯 한데 니스가 효과 있을까요? 완벽히 커버하지 못해서 속으로 수분 새어들어가면 ...ㄱ- 날은 스테인레스로 구매했긴 했다만;;
올리브유 왜못구해! 짜빠게티 먹으면 나오는데!
ㄴ 아....글쿠나 근데 여기 공동생활 하는곳이라 ㅠㅠ 그럼 니스인가요
짜파게티보다 니스를 구하기 쉬운곳??
제가 살 게 아니라서 막 하는 말일지도 모르지만, 천년 만년 쓸 것도 아니고 나무 손잡이가 그렇게 내구성이 엉망도 아니니 순정으로 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웬만한 손재주 아니면 만족스럽게 작업하기도 어렵고 + 번거롭고, 잘 작업했다손 쳐도 그 공을 들이기에는 저렴한 칼이라 차라리 하나 더 사는게 나을 정도죠. 맨 나무도 제법 매력적인 손잡이 소재입니다. 용도에 맞게만 잘 쓴다면요.
기름에 담궈도 한동안 기름이 뭍어나올거고 니스칠도 나무에 칠한 니스칠이 벗겨지기 시작하면 그것도 골치구만
ㅎ// 짜파게티보다 니스를 구하기 쉽다기보다는...맘놓고 기름에 칼담가놓는 일반인들이 보기엔 기행(?)으로 보이는 일을 하기가 좀 그런곳이요 ㅋ 일단한번 써보고 낌새이상하면 바르는 묻히든 해야겠네요 ㅋ 근데 삼만원이면 잘산건가요..;; 최근에 돈이 하도 쪼달려서원;;
식물성 기름은 썩지 않을까요 첨엔 고소하다 나중엔 역해질건데
피크닉이나 하이킹가서 칼쓸일이 별로 없지만 과일이라도 깎을때 \"오피넬 나이프\"가 \"과도\"보다 약간이라도 튄다고 생각되면 가져가지 마세요 주위에서 한마디씩 할거임..
오피넬 쓴지 3년차, 손잡이 이상 없음
오피넬 5년차. 과일먹고 접합 부분에 들어가서 뻑뻑해 안빠질때 식용유 뿌려둔게 지금까지 잘 열림. 날이 무뎌졌을땐 갈아주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