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이나 진형에 따라서 다른 형태를 가진것도 있는거같아요 고대 로마군의 전쟁을 보면 방패의 위치가 많이 중요해보이죠 싸움기술에 따라서 방패의 형태가 틀려지기도 하는데요 방패를 같이 들고 싸우는 기술의 경우는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됩니다 현대전도 그렇죠 뭐 시야가 좀더 확보되려면 사진처럼 투명하고 튼튼한 방패가 쓰이기도 하고 조금더 방탄력을 요구하는것들은 다른재료와 형태를 만들기도 하구 다른분이 좀더 자세한 답변을 주실듯
눈팅하는남자(121.186)2011-06-11 14:09
이런 글이랑 리플 재미있으니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음ㅎ
dye(119.149)2011-06-12 12:19
전술이랑 관련이 깊음. 진을 짜서 싸우는 형태는 대게 방패가 크고 몸 전체를 가릴 수 있을 정도지만, 개개인이 알아서 우워워 하고 냅다 싸우는 경우 방패는 비교적 작은걸 사용..
아, 둘 짤은 제가 술탄님 블로그에서 퍼 온 겁니다~^^a
전술이나 진형에 따라서 다른 형태를 가진것도 있는거같아요 고대 로마군의 전쟁을 보면 방패의 위치가 많이 중요해보이죠 싸움기술에 따라서 방패의 형태가 틀려지기도 하는데요 방패를 같이 들고 싸우는 기술의 경우는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됩니다 현대전도 그렇죠 뭐 시야가 좀더 확보되려면 사진처럼 투명하고 튼튼한 방패가 쓰이기도 하고 조금더 방탄력을 요구하는것들은 다른재료와 형태를 만들기도 하구 다른분이 좀더 자세한 답변을 주실듯
이런 글이랑 리플 재미있으니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음ㅎ
전술이랑 관련이 깊음. 진을 짜서 싸우는 형태는 대게 방패가 크고 몸 전체를 가릴 수 있을 정도지만, 개개인이 알아서 우워워 하고 냅다 싸우는 경우 방패는 비교적 작은걸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