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왜 설탕판 말아서 가운데에 문양 마음대로 넣는 사탕 만드는 생활의 달인 본적 없냐? 원리적으론 그거랑 같으니 마음만 먹으면 어떤 문양도 자유자재임요.
ㅂㅌㅂ(222.101)2011-06-12 11:50
원리가 같다는것에는 공감하지만 그래도 엿가락 같은 설탕판과 질긴 쇠는 어려움에 차이가 있어 쉽지만은 않을듯 근데 설탕판은 휘어서 접어도 경계선이 생기지 않고 완전히 붙어버리지만 쇠는 희미하게라도 경계선이 생기기 때문에 저렇게 무늬만 정확하게 내기에는 좀 한계가 있을것 같은데 특별한 방법이 있을듯
으잌(114.201)2011-06-12 13:16
다마스커스강이랍시고 쇠만 쓸거라고 생각하지 말것. 평범하게 번쩍번쩍한 니켈강과 통상 탄소강 접합해버린다던지 녹스는정도가 다른 두 쇠를 붙여서 산화처리 한다던지 방법은 얼마든지 있지만 중요한건 만드는 사람의 예술감각이 중요한거지 기술적인 부분은 요점이 아님. 때문에 위에 말한 설탕공예랑은 손만 가지고 되냐 기계적인 설비가 필요하냐 수준 차이밖에 없음
거 왜 설탕판 말아서 가운데에 문양 마음대로 넣는 사탕 만드는 생활의 달인 본적 없냐? 원리적으론 그거랑 같으니 마음만 먹으면 어떤 문양도 자유자재임요.
원리가 같다는것에는 공감하지만 그래도 엿가락 같은 설탕판과 질긴 쇠는 어려움에 차이가 있어 쉽지만은 않을듯 근데 설탕판은 휘어서 접어도 경계선이 생기지 않고 완전히 붙어버리지만 쇠는 희미하게라도 경계선이 생기기 때문에 저렇게 무늬만 정확하게 내기에는 좀 한계가 있을것 같은데 특별한 방법이 있을듯
다마스커스강이랍시고 쇠만 쓸거라고 생각하지 말것. 평범하게 번쩍번쩍한 니켈강과 통상 탄소강 접합해버린다던지 녹스는정도가 다른 두 쇠를 붙여서 산화처리 한다던지 방법은 얼마든지 있지만 중요한건 만드는 사람의 예술감각이 중요한거지 기술적인 부분은 요점이 아님. 때문에 위에 말한 설탕공예랑은 손만 가지고 되냐 기계적인 설비가 필요하냐 수준 차이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