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뎌지면 부러뜨리고 그 뒤의 칸 쓰라고 만들어놓은게 커터칼 심인데, 그렇게 쓰면 발명가 능욕
vj 특공대에서 절약의 달인이 나왔었는데 그 사람이 일회용 면도기 무뎌지면 갈아 쓰더군요. 연필 깎으려면 커터칼 날 3칸 쯤 필요하니까 커터칼 3칸 vs 깎여나갈 숫돌&노력 비교하셔서 선택하세요. 그런데 커터칼 가는 것은 보통 근성이 아니면 시도를 안 하죠.
커터날을 갈아 쓰는걸 과연 절약이라 부를수있을런지... ⓑ
ㄴ날 가는 시간에 그 칸만큼의 가치도 벌어들일 재주가 없는 무능력자 인증일 뿐
부러뜨리잖아요;;
무뎌지면 부러뜨리고 그 뒤의 칸 쓰라고 만들어놓은게 커터칼 심인데, 그렇게 쓰면 발명가 능욕
vj 특공대에서 절약의 달인이 나왔었는데 그 사람이 일회용 면도기 무뎌지면 갈아 쓰더군요. 연필 깎으려면 커터칼 날 3칸 쯤 필요하니까 커터칼 3칸 vs 깎여나갈 숫돌&노력 비교하셔서 선택하세요. 그런데 커터칼 가는 것은 보통 근성이 아니면 시도를 안 하죠.
커터날을 갈아 쓰는걸 과연 절약이라 부를수있을런지... ⓑ
ㄴ날 가는 시간에 그 칸만큼의 가치도 벌어들일 재주가 없는 무능력자 인증일 뿐
부러뜨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