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가 낙타뼈로된 나이프를 구하게 됐거든? 근데 이놈의 낙타뼈에서 냄새가 진동을 하는 정도가 아님 무슨 한 3년 안씻은 떠돌이개 냄새 X3배 정도인것 같다 처음에는 기름발라져 있어서 냄새가 덜했는데 기름 닦고 나니 아;;; 손에 냄새 밸까봐 도저히 손잡이를 잡을수가 없음 이거 냄새 어떻게 없앰? 손잡이 떼어내버리기엔 모양이 이뻐서.. 냄새 없애는 방법좀
근데 생각해보니 살아있는 생물로 나이프를 만들었단 생각에 낙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듬
댓글 10
칼날도 미심쩍은 다마에 손잡이도 시망이면 이건 뭐 어쩌라는 거임
익명(211.219)2011-06-15 23:07
이제 곧 있으면 녹 생겼다고 징징거릴 기세
익명(211.219)2011-06-15 23:10
니스로 덮어버리던가 분해해서 탈취제에 담구면...
ㅎ(211.211)2011-06-15 23:50
다른 기름이라도 좀 발라보시면..ㅋ
마이.(asroi)2011-06-16 00:25
녹은 지가 관리 못해서 생기는 건데 ㅇㅇ은 왜 지혼자 난리?
으잌(118.216)2011-06-16 00:28
그리고 그 다마 나이프랑은 다른건데? 그건 사지도 않았음
으잌(118.216)2011-06-16 00:29
동물뼈란게 그렇게 냄새나는 물건이던가...?;; 개 머리뼈는 봤는데 아무런 냄새도 없던데. 뼈 냄새보단 가공이 잘못된듯.
칼날도 미심쩍은 다마에 손잡이도 시망이면 이건 뭐 어쩌라는 거임
이제 곧 있으면 녹 생겼다고 징징거릴 기세
니스로 덮어버리던가 분해해서 탈취제에 담구면...
다른 기름이라도 좀 발라보시면..ㅋ
녹은 지가 관리 못해서 생기는 건데 ㅇㅇ은 왜 지혼자 난리?
그리고 그 다마 나이프랑은 다른건데? 그건 사지도 않았음
동물뼈란게 그렇게 냄새나는 물건이던가...?;; 개 머리뼈는 봤는데 아무런 냄새도 없던데. 뼈 냄새보단 가공이 잘못된듯.
곰탕 잡내 잡는 것은 뭐다? 커피에 좀 오래 담궈 보세요. 소주도 좋다고 하네요 ^^
ㄴ후추? ㅋㅋ변형만 안된다면 열을 가해보는거도 ..
아니면 인증좀 해봐 뭘 봐야 대책을 내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