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코에 Yodo라는 제품이 있었나 싶어서 검색하다 포기. 요고(=이거)의 오타일 수도 있겠는데, 그렇다면 대답은 아니올씨다. 레이디벅이나 제스터 수준의 꼬꼬마 폴더부터 대형 픽스드까지 다양한 크기에 걸친 스파이더코 라인업의 중추가 소위 택티컬용이라 하는 사이즈의 중형 폴더들 아닌가. 꼬꼬마 폴더들도 우습게 보지 말아야하는게, 작아도 날카로서워 사람 살 정도 쓱 지나가기는 어렵지 않은데다, 작은 크기에서 최선의 그립력을 내려고 용을 쓴 결과물이라서 의외로 큰 상처를 낼 수 있어. 이게 물리적으로 당장 생사를 결정하는 상처가 아니더라도 라이브 피바다쑈 (feat.내 심장) 관람하면 심적 충격이 좀 있음
ㅂㅂㅂ(141.223)2011-06-20 17:12
스파이더코 용도 ㅠ 오타
tracker(wksy9020)2011-06-20 18:01
날길이 1cm짜리 칼이 살상력이 있냐고 하면 대답은 그렇다지만 그게 나무젓가락보다 살상력이 높냐고 한다면 대답은 글쎄?
솔직히 어떤놈인진 모르겠지만 1센티짜리 칼도 조심하셔야됨다요.... ⓑ
다루는 사람에 따라 심지어 볼펜도 충분한 살상력이 있다는.... ⓑ
스파이더코에 Yodo라는 제품이 있었나 싶어서 검색하다 포기. 요고(=이거)의 오타일 수도 있겠는데, 그렇다면 대답은 아니올씨다. 레이디벅이나 제스터 수준의 꼬꼬마 폴더부터 대형 픽스드까지 다양한 크기에 걸친 스파이더코 라인업의 중추가 소위 택티컬용이라 하는 사이즈의 중형 폴더들 아닌가. 꼬꼬마 폴더들도 우습게 보지 말아야하는게, 작아도 날카로서워 사람 살 정도 쓱 지나가기는 어렵지 않은데다, 작은 크기에서 최선의 그립력을 내려고 용을 쓴 결과물이라서 의외로 큰 상처를 낼 수 있어. 이게 물리적으로 당장 생사를 결정하는 상처가 아니더라도 라이브 피바다쑈 (feat.내 심장) 관람하면 심적 충격이 좀 있음
스파이더코 용도 ㅠ 오타
날길이 1cm짜리 칼이 살상력이 있냐고 하면 대답은 그렇다지만 그게 나무젓가락보다 살상력이 높냐고 한다면 대답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