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 나이프 폈다 접었다 하는 손맛이 너무 좋아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합니다.
지포라이타 뚜겅 여닫는 것처럼 중독성 있네요.

근데 이렇게 며칠만 하다보면 사진에서 노란 표시한 나사(?) 부분이 헐거워 지면서
틈이 벌어져 칼날이 아래위로 흔들흔들 합니다. 칼이 싸구려라 그런가요?  혹시
콜드스틸 타이라이트 같은경우는 어떤지요?

그리고 저거 헐거워지면 도로 조이고 싶은데 전용 드라이버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