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하고 조립했지만...
콤파운드가 종류별로 없어서 기스가 그대로 있네요..
드레멜 액세서리가 참 그지같은게
회전축에 컴파운드 사용을 위해서 양모를 끼워서 쓰면 양모가 회전축보다 훨씬 두꺼워야 할텐데 어정쩡해서 쓰다보면 회전축이 양모를 뚫고나옴...
사포도 들었는데 접착식으로 회전축에 붙여써서 전체면을 사용 가능한게 아닌 회전축에 끼워서 나사를 고정해서 쓰는 방식이라서 이것또한 쓰기 뭣같음......
드레멜은 진짜 조그마한 것에만 쓰는 공작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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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는 400번 부터 2천번까지 하나하나 자작해서 핸드드릴에 붙여서 썼네요...개고생함 ㅋㅋㅋ [핡]
포기해. 그럼 편해. 난 거뭇거뭇하게 될때까지 걍 냅둿다가 걍 사포로 갈아줌 ㅋ 기스 따위야 뭐...ㅋ
뭘포기하라고 컴파운드만 종류별로 갖추면 끝인데 [핡]
영롱하네염 ㅋㅋㅋ 나도 드레멜 사려고 했는데 별로인감요?
자이제 아노다이징을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