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조합이 상당히 좋지만 식도는 따로 창칼로 사용하고 있어요 편날이다 보니 날관리는 쉽지만 그만큼 빨리 손상되어서 적당히 관리하며 쓰고 있습니다~ 뭐 2~3일은 문제 없죠 나대를 사용 할 정도로 강한 작업은 없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
픽스드(121.173)2012-04-27 11:01
ㄴ뭐옄ㅋㅋㅋㅋㅋ 횽글에대한 답변 아니거든? ㅋㅋㅋ 에초에 511도 나대도 둘다 스텐리스가 아니라 얕은바다라도 갖고 들어가면 안됨 ㅋㅋㅋㅋ
煙雨(elvenistar)2012-04-27 11:18
여튼 511 그립감 어때? 난 핑거가드만 제외하면 거의 \"예술적\"이라고 느끼는편인데
煙雨(elvenistar)2012-04-27 11:19
모라는 그냥 싸고 쓸만한 나이프이지 예술적 이라는 수사를 붙일만한 구석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키리노(marketmaster)2012-04-27 11:52
그 정도 가격에 그 그립감이면 예술은 맞져 \'ㅅ\' 무엇보다 손이 편해야...ㅎㅎㅎ
오그레(yuki1224)2012-04-27 11:58
나갤러 돋게 뭔가 쩍쩍 내려치는 로망을 추구하지 않고, 체력&예산&무게를 최대한 절약하고 싶다면 톱 종류도 고려 대상이지요. 무게를 실어서 휘둘러 쵸핑하는 부류들은 태생적으로 쇠가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고, 안전 문제도 항상 따라다녀서... 개인적으로 도끼에 미숙한 것도 있고 해서 적절한 중~대형 나이프 + 접톱 조합을 밉니다. nutnfancy 영향도 좀 있고...
ㅁㄴㅇㄹ(141.223)2012-04-27 11:58
가격을 떠나서 보면 폴크니븐 토르가 갑이긴 한데 가격이.. 모라 30자루.. 하여튼 일반인한테 토르주면 베어그릴스가 될정도.. 그정도로 대단한 나이프
등산전문가(dnstj11)2012-04-27 21:16
ㄴ근데 토르 가격이 왜 이렇게 오른거임? 2008년도쯤에 트래커에서 구매대행 했을 때만 하더라도 이 정도로까지 비싸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물론 조합이 상당히 좋지만 식도는 따로 창칼로 사용하고 있어요 편날이다 보니 날관리는 쉽지만 그만큼 빨리 손상되어서 적당히 관리하며 쓰고 있습니다~ 뭐 2~3일은 문제 없죠 나대를 사용 할 정도로 강한 작업은 없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
ㄴ뭐옄ㅋㅋㅋㅋㅋ 횽글에대한 답변 아니거든? ㅋㅋㅋ 에초에 511도 나대도 둘다 스텐리스가 아니라 얕은바다라도 갖고 들어가면 안됨 ㅋㅋㅋㅋ
여튼 511 그립감 어때? 난 핑거가드만 제외하면 거의 \"예술적\"이라고 느끼는편인데
모라는 그냥 싸고 쓸만한 나이프이지 예술적 이라는 수사를 붙일만한 구석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그 정도 가격에 그 그립감이면 예술은 맞져 \'ㅅ\' 무엇보다 손이 편해야...ㅎㅎㅎ
나갤러 돋게 뭔가 쩍쩍 내려치는 로망을 추구하지 않고, 체력&예산&무게를 최대한 절약하고 싶다면 톱 종류도 고려 대상이지요. 무게를 실어서 휘둘러 쵸핑하는 부류들은 태생적으로 쇠가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고, 안전 문제도 항상 따라다녀서... 개인적으로 도끼에 미숙한 것도 있고 해서 적절한 중~대형 나이프 + 접톱 조합을 밉니다. nutnfancy 영향도 좀 있고...
가격을 떠나서 보면 폴크니븐 토르가 갑이긴 한데 가격이.. 모라 30자루.. 하여튼 일반인한테 토르주면 베어그릴스가 될정도.. 그정도로 대단한 나이프
ㄴ근데 토르 가격이 왜 이렇게 오른거임? 2008년도쯤에 트래커에서 구매대행 했을 때만 하더라도 이 정도로까지 비싸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토르.. 한 50 했던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