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6센티면 캠핑용으로 쓰긴 무리. 날이 짧은 게 반, 그 길이의 나이프에서 핸들이 듬직한게 없다는게 반. 현지에서 싼거 사고 버리는게 훨 나음.
퉤뚜(bhr23)2012-04-30 21:20
정 칼이 필요하다면 빅녹같이 멀티툴로 분류돼서 짐짝에 넣어서 갈 수 있는걸 추천.
퉤뚜(bhr23)2012-04-30 21:21
맥가이버 종류는 쓸수도 없고 차라리 6센티 이하에서 주먹칼정도로 가져가는건 좋지못한 생각인가요?
금마(183.144)2012-04-30 21:24
가격도 비싸고 규제도 심한데 국내에서 살 이유가 없지요. 외국에서 캠프용 칼은 쉽게 구하고 저렴합니다 현지 조달 하세요.
2580(14.138)2012-04-30 21:29
가는곳이 조달이 어렵다네요
금마(183.144)2012-04-30 21:34
저도 현지조달하고 싶은데 기획하시는 실장님이 현지조달이 어렵다네요
금마(183.144)2012-04-30 21:34
6cm 이하에서는 맥가이버 이외에 칼 자체를 구하기 힘든가요?
금마(183.144)2012-04-30 21:36
확실한건가요 6센치 이상 우편으로 배송이 않된다는 거요? 그냥 도소 필요없는 모라칼 구입해서 보내면 상관없을 듯 한데요.
2580(14.138)2012-04-30 21:49
2580// 모라나이프는 전혀 상관이 없나요?
금마(183.144)2012-04-30 22:15
그럴경우 아주 우용한 정보인데요 ㅋㅋ
금마(183.144)2012-04-30 22:15
모라는 국내에서 도검허가가 필요없는 제품이자나.. 허가가 필요없는 제품으로 외국으로 보내는게 문제가 될까?
2580(14.138)2012-04-30 22:19
모라 탄소강 저렴한건 국내에서 2만원대(해외에선 더 X값이지만...)에 구할 수 있습니다. (20명 이상이 가는데 툴 쪽에 할애할 예산 범위는 있겠죠?) 캠핑용이라는게 워낙 다양한 활동을 포함하기 때문에 어느정도로 빡센건지, 대략 칼로 나무를 퍽퍽 쪼개야 될 정도의 활동이 필요한지, 양파 혹은 고무줄 이상으로 단단한건 자를 일이 없는지에 따라 6cm이하 접칼로도 충분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뭔일이 있을지 알 수 없고 예산이 썩어나는게 아니라면 모라 혹은 빅토리녹스 111mm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지만...
ㅇㅇㅇ(141.223)2012-04-30 23:21
그런데 세관에 문의해보면 알 수 있는 우리나라보다, 현지에서 날붙이 통관 규정은 어떻게 되는지, 20개나 우르르 쏟아져 나오면(비쥬얼 압박이 상당할듯ㅋㅋ) 관세나 뭐 서류 같은건 필요한게 없는지, 현지 교통수단에선 어디다 어떻게 보관을 하고 다녀야 되는지 등등은 확인해보셨나요? (현지에서 대중교통으로 캠핑장 이동하는데 20명이 각자 칼을 꺼내들고 이것봐라 시시덕거리면서 노는 상황이라면...) 어느 나라 도검법이든 말이 되는 상황인가, 케.바.케.가 상당히 먹혀들지만, 우리나라는 차라리 낫구나 싶을만큼 빡신 곳도 있으니...
ㅇㅇㅇ(141.223)2012-04-30 23:25
아님 어딜 가는지 우선 말을 해보세요. 일본같으면 조때꾸나 싶고 딴데야 뭐... 현지조달이 어렵진 않고 걍 방법은 구하면 있음.ㅋㅋ
퉤뚜(bhr23)2012-05-01 01:56
6cm 이하라고 하는데 허가 필없다고 또 모라는 왜나오닝 ; ㅋ 그럴바엔 허가필요 없는 게이터 사라 라는말과 똑같잖수 ㅋ
등산전문가(dnstj11)2012-05-01 12:50
대체 뭘 하는데 쓰려는 거지
Heron(leia0207)2012-05-01 16:46
아무리 현지조달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설마 도시에서 과도나 식칼 종류 구하는 것도 어려울까. 한국에서 가는거면 비행기나 배 타고 가는거 아님? 비행기나 배가 아무데나 다니는 것도 아니고, 어지간한 규모의 도시에는 다닐텐데? 그러면 그 도시에서 구입하는게 가장 낫지 않나?
Heron(leia0207)2012-05-01 16:48
멀티툴에 달린 칼이 어지간해선 6cm 안되는 길이야. 그런데 멀티툴의 칼은 못쓰는데, 멀티툴이 아니면서도 길이가 6cm 이하인 칼은 쓸 수 있다고? 대체 무슨 용도로 쓰려는 거임?
Heron(leia0207)2012-05-01 16:50
멀티툴이 아니면서 칼날 길이가 6cm 이하인 칼 20개가 대체 왜 필요한지 설명해줘야 도움을 주든 말든 할거 아니겠어?
Heron(leia0207)2012-05-01 16:51
그냥 빅토리녹스 스파르탄같은걸로통합해서 사가지구 가져가세요.
사방지(tlatmsahs)2012-05-01 19:41
혼자가는게 아니에요,.왜 작업하다 보면 필요할까봐 사가는건데.
금마(183.144)2012-05-01 20:42
맥가이버같이 기능이 많아서 안쓰는기능 달고다니는것보다는 깔끔하게 칼날만 있는거 폴딩으로 구할려고 한건데.
20개 혼자쓰는거 아니에요 ㅋㅋ 인원이 많아요 ㅋㅋ
어차피 6센티면 캠핑용으로 쓰긴 무리. 날이 짧은 게 반, 그 길이의 나이프에서 핸들이 듬직한게 없다는게 반. 현지에서 싼거 사고 버리는게 훨 나음.
정 칼이 필요하다면 빅녹같이 멀티툴로 분류돼서 짐짝에 넣어서 갈 수 있는걸 추천.
맥가이버 종류는 쓸수도 없고 차라리 6센티 이하에서 주먹칼정도로 가져가는건 좋지못한 생각인가요?
가격도 비싸고 규제도 심한데 국내에서 살 이유가 없지요. 외국에서 캠프용 칼은 쉽게 구하고 저렴합니다 현지 조달 하세요.
가는곳이 조달이 어렵다네요
저도 현지조달하고 싶은데 기획하시는 실장님이 현지조달이 어렵다네요
6cm 이하에서는 맥가이버 이외에 칼 자체를 구하기 힘든가요?
확실한건가요 6센치 이상 우편으로 배송이 않된다는 거요? 그냥 도소 필요없는 모라칼 구입해서 보내면 상관없을 듯 한데요.
2580// 모라나이프는 전혀 상관이 없나요?
그럴경우 아주 우용한 정보인데요 ㅋㅋ
모라는 국내에서 도검허가가 필요없는 제품이자나.. 허가가 필요없는 제품으로 외국으로 보내는게 문제가 될까?
모라 탄소강 저렴한건 국내에서 2만원대(해외에선 더 X값이지만...)에 구할 수 있습니다. (20명 이상이 가는데 툴 쪽에 할애할 예산 범위는 있겠죠?) 캠핑용이라는게 워낙 다양한 활동을 포함하기 때문에 어느정도로 빡센건지, 대략 칼로 나무를 퍽퍽 쪼개야 될 정도의 활동이 필요한지, 양파 혹은 고무줄 이상으로 단단한건 자를 일이 없는지에 따라 6cm이하 접칼로도 충분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뭔일이 있을지 알 수 없고 예산이 썩어나는게 아니라면 모라 혹은 빅토리녹스 111mm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지만...
그런데 세관에 문의해보면 알 수 있는 우리나라보다, 현지에서 날붙이 통관 규정은 어떻게 되는지, 20개나 우르르 쏟아져 나오면(비쥬얼 압박이 상당할듯ㅋㅋ) 관세나 뭐 서류 같은건 필요한게 없는지, 현지 교통수단에선 어디다 어떻게 보관을 하고 다녀야 되는지 등등은 확인해보셨나요? (현지에서 대중교통으로 캠핑장 이동하는데 20명이 각자 칼을 꺼내들고 이것봐라 시시덕거리면서 노는 상황이라면...) 어느 나라 도검법이든 말이 되는 상황인가, 케.바.케.가 상당히 먹혀들지만, 우리나라는 차라리 낫구나 싶을만큼 빡신 곳도 있으니...
아님 어딜 가는지 우선 말을 해보세요. 일본같으면 조때꾸나 싶고 딴데야 뭐... 현지조달이 어렵진 않고 걍 방법은 구하면 있음.ㅋㅋ
6cm 이하라고 하는데 허가 필없다고 또 모라는 왜나오닝 ; ㅋ 그럴바엔 허가필요 없는 게이터 사라 라는말과 똑같잖수 ㅋ
대체 뭘 하는데 쓰려는 거지
아무리 현지조달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설마 도시에서 과도나 식칼 종류 구하는 것도 어려울까. 한국에서 가는거면 비행기나 배 타고 가는거 아님? 비행기나 배가 아무데나 다니는 것도 아니고, 어지간한 규모의 도시에는 다닐텐데? 그러면 그 도시에서 구입하는게 가장 낫지 않나?
멀티툴에 달린 칼이 어지간해선 6cm 안되는 길이야. 그런데 멀티툴의 칼은 못쓰는데, 멀티툴이 아니면서도 길이가 6cm 이하인 칼은 쓸 수 있다고? 대체 무슨 용도로 쓰려는 거임?
멀티툴이 아니면서 칼날 길이가 6cm 이하인 칼 20개가 대체 왜 필요한지 설명해줘야 도움을 주든 말든 할거 아니겠어?
그냥 빅토리녹스 스파르탄같은걸로통합해서 사가지구 가져가세요.
혼자가는게 아니에요,.왜 작업하다 보면 필요할까봐 사가는건데.
맥가이버같이 기능이 많아서 안쓰는기능 달고다니는것보다는 깔끔하게 칼날만 있는거 폴딩으로 구할려고 한건데.
몽골은 자료를 구하기 쉽지가 않아요
깔끔하게 칼날만 있는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knife&no=21407
그런데 그 길의 식생(특히 나무 관련해서)은 어떻고 그것들을 이용한 어떤 활동을 할 예정인가요? 톱은 따로 가져가시나요? 뭐 설마 이건 찾아보셨겠지만
http://www.mongolembassy.com/
한글화된 몽골 국내법(도검은 아니지만 총포 관련법 포함)은 물론 질의 응답 코너도 있네요. 세상 참 좋아졌네...
ㅇㅇㅇ// 굳.
ㅇㅇㅇ// 엠창 개굳.
아니 고마우면 곱게 고마울 것이지 하필 붙는 말이...
ㅇㅇㅇ//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