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성에 충격을 받은 사람일수록 무기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고
강아지같은 어그로 종자들이 그러던데,



뭐 맞는 말인거같다. 적어도 나는.




어렸을적에 충격을 좀 받아서 남성성을 잃었던 기억이 확실하게 있거든.

인정한다.







근데 그게 나빠? 


응? 나쁘냐고?







뭐가 원동력이 됬든 그건 내가 "좋아서"하는거일 뿐이야.  
난 남성성을 잃어서 그렇든 아니든 날붙이를 좋아하는 내가 지금 좋다고.








 오히려 그걸 이상하고 편견을 가지고 보려는 잉간이 더 문제인거같은데?










그런 시선으로 볼거라면 애초에 검도 다니는 횽들은 지금 다 빵 가야되는거 아냐?
그런 곳은 애초에 수련을 목적으로 하는곳이기 때문에 예외이다?


애초에 거기는 타지인 침입시 자기 방어하려는 목적으로 생긴것들이라고. 
태권도니 검도니 합기도니 쌍절곤이니 죄다.

 수련인지 뭔지 졸라 잉간적인 목적인가 하는건 부가이득일 뿐이고.
그것도 결국 더러운 폭력의 산물임에는 틀림이 없다.



오히려 그때는 시대가 시대인 만큼 왕가니 뭐니 비이성이 오가던 시대라 남성성에 충격을 받은 잉간들이 넘쳐나던 때였다.

무기에 집착하는  마초마초마초 잉간들이 넘쳐났었다고.
마초 정신에서 비롯된거다 이거야. 그런 쪽으로 보면 우리랑 다를거 전혀 없거든?





 아무튼!!!! 폭력을 담은 물건을 사는건 나쁜거다? 라고 지껄이는 분도 가끔 계시는데

개소리지.

시바 애초에 그게 걱정되면 애쭞은 우리 말고 국가규모로 쓸모 없는 무기를 쳐 사서 전쟁일으키거나 전쟁준비하는 
"윗분"들을 까시는데 열정을 호소하셔야하는거 아니여?



지나치면 나쁘지만 우리나라의 엄격하디 업격한 문화로서 받아들이는 폭력은 무슨 죄냐고. 









뭐 이렇게 말해 봤자 이미지가 제일 않좋은 부류지만...

 그거 알아? 우리나라에선 소지허가 받은 도검류로 사람 쑤시는 일 거의 없다. 레알 거의 없다. 
식칼로 쑤시는 일에 비하면 말이지.












뭐 우리를 이상하게 보든 안보든.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날붙이로 일어나는 사건은 모조리~ 다 
니들같은 잉간들의 식자재용 칼의 위험성에 대한 간과에서 일어나는거다.
우리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