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어 보이니깐 비싸더라도 소장용으로 취미삼아 사는거지 헌팅 나이프로 사과를 깎아먹던 폴딩 나이프로 편지를 개봉하던 ㅄ같이 실용성 가지고 태클을 걸고 ㅈㄹ이네
댓글 4
니가 비싼칼로 사과를 깎아먹든 편지를 개봉하든 신경안써. 그런데 사과를 깎거나 편지를 개봉할 칼로 비싼걸 추천해달라는 인간들이 있단말이지.
상어대가리(yim311)2012-05-13 12:11
어제도 곰냥꾼으로 박스 썩썩 썰었고, 신나게 잘 쓰고 있다만. 물론 즙 나오는 과일은 과도로만 깎는데, 식칼 아니면 문구용 커터칼만 있던 시절보다는 확실히 편하게 살고 있단다.
ㅁㄴㅇㄹ(141.223)2012-05-13 14:00
CRKT 그레이엄스터비 사서 정말 잘 쓰고 있다능. 유리에 에칭할때 찐득이 밀어낼때도 쓰고, 투바이포 찐빠난거 잡을때도 쓰고, 실리콘 찐빠난거 밀어낼때도 쓰고.. 기타등등 업무용으로 정말 잘 쓰고 있다능. 원래 목각용으로 나온 놈인지라 힌지도 튼튼해서 로얄이야. 세상 모든 사람이 너님같다는 생각을 버리라능.
브엠(voxmflr)2012-05-13 23:12
스덕후 버그 사서 여자친구 반짓고리에도 넣어 주고 내 지갑에 넣어다니면서 옷에 실 튀나오는겨 정리도 하고. 많은데 왜?
니가 비싼칼로 사과를 깎아먹든 편지를 개봉하든 신경안써. 그런데 사과를 깎거나 편지를 개봉할 칼로 비싼걸 추천해달라는 인간들이 있단말이지.
어제도 곰냥꾼으로 박스 썩썩 썰었고, 신나게 잘 쓰고 있다만. 물론 즙 나오는 과일은 과도로만 깎는데, 식칼 아니면 문구용 커터칼만 있던 시절보다는 확실히 편하게 살고 있단다.
CRKT 그레이엄스터비 사서 정말 잘 쓰고 있다능. 유리에 에칭할때 찐득이 밀어낼때도 쓰고, 투바이포 찐빠난거 잡을때도 쓰고, 실리콘 찐빠난거 밀어낼때도 쓰고.. 기타등등 업무용으로 정말 잘 쓰고 있다능. 원래 목각용으로 나온 놈인지라 힌지도 튼튼해서 로얄이야. 세상 모든 사람이 너님같다는 생각을 버리라능.
스덕후 버그 사서 여자친구 반짓고리에도 넣어 주고 내 지갑에 넣어다니면서 옷에 실 튀나오는겨 정리도 하고. 많은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