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솔직히 사진으로 볼 떄부터 마감 병슨같지 싶었음. 저게 그냥 투박해서 그런건가...하고 믿고 싶어도 싸구려 티 팍팍 났는데. 결국 안 사길 잘한거 같음.
사방지(tlatmsahs)2012-05-15 12:28
다른건 몰라도 가격이 병슨
사방지(tlatmsahs)2012-05-15 12:28
소형 나이프는 바토닝 하는 거 아닙니다 용도를 알고 쓰셔야죠..그리고 멀쩡한 나이프를 왜 나무가지로 내려치나요? 그냥 과일이나 깎고 나무 껍질이나 벗기세요..어느 부쉬왕은 모라가지고 십여년 썼다.. <---- 이런 소리 나오죠.... 모라는 그냥 산나물이나 캐고 과일이나 깎으면 되는 나이프.. 부쉬는 베어헌터로 가자..
2580(14.138)2012-05-15 13:32
모라가 나뭇가지를 내리쳐서 손잡이가 박살이 난다고? 모라는 가벼워서 그럴만한 힘이 안 실릴텐데?
Sinistar(sinis)2012-05-15 14:04
오토캠핑에서 칼쓰는건 그냥 과도면 되는거고 백팩을 좀 와일드하게 장비 줄여 가는게 부쉬인데... 밖에 나가는보고 이런 글 쓰는지 모르겄네. 손도끼랑 모라면 툴은 거의 해결되더구만
컽(lcf109)2012-05-15 15:01
컽/모라는 써보시고 하는 말인가요
키리노(marketmaster)2012-05-15 15:08
모라산거 인증해봐라
煙雨(elvenistar)2012-05-15 16:17
煙雨 < 인증하면 넌 뭘 인증할래?
키리노(marketmaster)2012-05-15 16:40
모라 그냥 과도 수준 같은데?;;;
저게 어찌 부쉬크랩스트 칼 로 인식이 됐죠?
거버 게이터보다 약할것 같은데
ㅇ(210.206)2012-05-15 16:47
키리노/내가 왜?
煙雨(elvenistar)2012-05-15 16:49
그리고 디씨에서 반말갖고 시비거는건 병신이다. 너도 반말써. 누가 뭐라그래
煙雨(elvenistar)2012-05-15 17:01
키리노/ 당근 모라 써보고 하는말이죠. 511하고, 사진의 파이어나이프 두개 가지고 있고요. 당근 실사용했고. 그리고 이 사진 서바이벌 카페서 퍼온거 아는데요. 이 사진과 같이 올라온 글은 그래도 장단점을 파악하고 쓴 글인데, 너무 안좋은 부분만 강조해서 글을 썻네요. 손잡이 부러진건 사실이지만, 언제 모라로 바토닝하다가 몸통이 댕강되었다는 글이 있던가요?
컽(lcf109)2012-05-15 19:10
그리고 사진의 나이프는 합작으로 만든거라 파이어 스틸 끼우는 홈 때문에 뒷구녕이 좀 악한면이 있는겁니다. 그게 뭐 같으면 통짜바리로 된걸 쓰면 되는거고, 그거 하나 가지고 특정 나이프 메이커를 통째로 거지 취급하는건 참 웃긴일이죠.
컽(lcf109)2012-05-15 19:15
ㄴ다른 모라 손잡이도 바닥으로 망치질할 생각은 없이 만들어놓은 것 같지만, 그 모델은 좀 심한듯요... 뭐 저는 \'불이 필요하면 따로 들고다니지\' 파라서 패스.
ㅁㄴㅇㄹ(141.223)2012-05-15 23:11
우리나라에선 부쉬크래프트의 개념을 너무 빡세게 잡고 있다. 따지고 보면 오토캠핑도 부쉬의 한 영역이 되는 건데.
1234임(wolf235re)2012-05-16 10:11
우리나라에 오토캠핑 나이프, 부쉬크래프트 나이프의 개념이 있었나?? 나도 모라나이프를 바토닝으로 박살내서 인증사진 올릴려고 직경 15cm짜리 장작도 깨보고 별짓을 했는데 아직 안부러졌는데... 고생만 실컷하고.. 그래서 안써보고 글을 썻다고 의심하는거요. 난 모라 마음에 들어 몇개 더 사서 쓰고 있는데 헬레도 그렇고 주로 쓰는 폴크니븐 a1도 장단점이 있더구만.. 처음엔 a1 못쓰겠던데.. 각이 커서 그런지 경사지게 잡아서 나무를 깍아야해서 그립이 영 불안정해서리... 날끝엔 힘이 전달 안되고 콘트롤하기 힘들고.. 쵸핑은 잘 되더구만.. 익숙해지니까 살벌한 놈이긴 하데.. ㅋㅋ
너가 모라아웃이었구나
언제봤다고 반말이냐?
공감. 솔직히 사진으로 볼 떄부터 마감 병슨같지 싶었음. 저게 그냥 투박해서 그런건가...하고 믿고 싶어도 싸구려 티 팍팍 났는데. 결국 안 사길 잘한거 같음.
다른건 몰라도 가격이 병슨
소형 나이프는 바토닝 하는 거 아닙니다 용도를 알고 쓰셔야죠..그리고 멀쩡한 나이프를 왜 나무가지로 내려치나요? 그냥 과일이나 깎고 나무 껍질이나 벗기세요..어느 부쉬왕은 모라가지고 십여년 썼다.. <---- 이런 소리 나오죠.... 모라는 그냥 산나물이나 캐고 과일이나 깎으면 되는 나이프.. 부쉬는 베어헌터로 가자..
모라가 나뭇가지를 내리쳐서 손잡이가 박살이 난다고? 모라는 가벼워서 그럴만한 힘이 안 실릴텐데?
오토캠핑에서 칼쓰는건 그냥 과도면 되는거고 백팩을 좀 와일드하게 장비 줄여 가는게 부쉬인데... 밖에 나가는보고 이런 글 쓰는지 모르겄네. 손도끼랑 모라면 툴은 거의 해결되더구만
컽/모라는 써보시고 하는 말인가요
모라산거 인증해봐라
煙雨 < 인증하면 넌 뭘 인증할래?
모라 그냥 과도 수준 같은데?;;; 저게 어찌 부쉬크랩스트 칼 로 인식이 됐죠? 거버 게이터보다 약할것 같은데
키리노/내가 왜?
그리고 디씨에서 반말갖고 시비거는건 병신이다. 너도 반말써. 누가 뭐라그래
키리노/ 당근 모라 써보고 하는말이죠. 511하고, 사진의 파이어나이프 두개 가지고 있고요. 당근 실사용했고. 그리고 이 사진 서바이벌 카페서 퍼온거 아는데요. 이 사진과 같이 올라온 글은 그래도 장단점을 파악하고 쓴 글인데, 너무 안좋은 부분만 강조해서 글을 썻네요. 손잡이 부러진건 사실이지만, 언제 모라로 바토닝하다가 몸통이 댕강되었다는 글이 있던가요?
그리고 사진의 나이프는 합작으로 만든거라 파이어 스틸 끼우는 홈 때문에 뒷구녕이 좀 악한면이 있는겁니다. 그게 뭐 같으면 통짜바리로 된걸 쓰면 되는거고, 그거 하나 가지고 특정 나이프 메이커를 통째로 거지 취급하는건 참 웃긴일이죠.
ㄴ다른 모라 손잡이도 바닥으로 망치질할 생각은 없이 만들어놓은 것 같지만, 그 모델은 좀 심한듯요... 뭐 저는 \'불이 필요하면 따로 들고다니지\' 파라서 패스.
우리나라에선 부쉬크래프트의 개념을 너무 빡세게 잡고 있다. 따지고 보면 오토캠핑도 부쉬의 한 영역이 되는 건데.
우리나라에 오토캠핑 나이프, 부쉬크래프트 나이프의 개념이 있었나?? 나도 모라나이프를 바토닝으로 박살내서 인증사진 올릴려고 직경 15cm짜리 장작도 깨보고 별짓을 했는데 아직 안부러졌는데... 고생만 실컷하고.. 그래서 안써보고 글을 썻다고 의심하는거요. 난 모라 마음에 들어 몇개 더 사서 쓰고 있는데 헬레도 그렇고 주로 쓰는 폴크니븐 a1도 장단점이 있더구만.. 처음엔 a1 못쓰겠던데.. 각이 커서 그런지 경사지게 잡아서 나무를 깍아야해서 그립이 영 불안정해서리... 날끝엔 힘이 전달 안되고 콘트롤하기 힘들고.. 쵸핑은 잘 되더구만.. 익숙해지니까 살벌한 놈이긴 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