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나이프 그래 가격저렴하고 그립감 좋고한것은 인정해
그런데 가격저렴한것은 해외가격 만원정도일때나 얘기할만하지
한국에와서 3만원 5만원 이렇게 가면 별로 싼것같지않다
모라나이프 쓰는법 유튜브 동영상 다 봤는데 그정도는 1000원샵에서 파는 도루코 1000원자리 나이프도 충분히
그정도는 쓸수있거든. 만약 해외처럼 8000원에 판다면 뭐 좋은 그립감에 쉬스까지 그럴듯한것으로 주니깐
괜찮은 가격이네 할수있는데 4만원이상 올라가면 차라리 거버게이터를 사는게 낫지않나 싶은데?
뭐 폴딩과 픽스드를 비교하긴 그런데 거버게이터만해도 강재 쓸만하고 두께도 괜찮고 무지하게 튼튼하던데
과도보다는 핸들이나 쉬스등 아웃도어에 적합하게 만든정도인 나이프를 갖고 뭐 가격대비 최강 부쉬크래프트용 최강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3~5만원주고 모라나이프 살바에야 1000원~3000원짜리 도루코 과도 5~6자루 사는것이 더 나을듯 한데
아니면 앗싸리 돈 모아서 F1이나 레이돕스로 가던가
그니깐 서바이벌, 부쉬크래프트(모델명), 2000물어볼때 그건 비츄한다고 했잖아
그리고 난 이제 폴크니븐 빨꺼야. 폴크니븐 존나좋아 하앍하앍
그니까!! 요즘 화이어 나이프인지 개지랄 가격 6만원 7만원 하는거 보면 진짜 꼴값떠는거 같음.
쓰는 사람 나름이라지만. 난 정말 비추야.
그냥 우리나라에서 적절히 쓸만한 픽스드는 헬레나이프가 진리다.
우리나라 최고의 툴은 호미와 낫임
사방지/글쓴이를 비꼬는 건가;; 헬레나이프가 갑자기 튀어나오네 ㅋㅋ
내 개인적인 경험일 뿐이지만, 둘이 경쟁시킨 이후로 모라 컴패니언MG(2.5mm 12C27)가 커쇼 곰냥꾼(3.7mm 8Cr13MoV)보다 날 유지력은 한수 위라 판단이 들고 있다. 더 굴려도 덜 닳아! 이 XXX는 스펙으로 설명이 안 된 뭐가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폴크니븐을 써보면 북유럽 매직 다음 차원을 경험할런지 모르지만, 지금 상태로도 충분히 충격과 공포고, 그럴 돈도 없는걸. (라이트 재료 모을 예산도 빠듯ㅠ.ㅠ) 과도 드립을 치기 전에 그걸로 나뭇결 수직 방향 바토닝을 해봤는지... 물어볼 필요가 있으려나.
ㄴ 그러지 말고 형도 폴크니븐 빨아. 폴크니븐 좋잖아? 우왕굳. 난 안살꺼지만 ㅋ
해외 가격하고 비교했는데, 그럼 해외 최저가하고 비교해서 분통 안 터지는 가격에 수입되는 브랜드가 몇개나 있나? 국내에서 가능한 옵션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거고(비슷한 작업을 소화할 수 있는 급에서 비교될건 언급한 게이터나 커쇼 냥꾼 시리즈 정도?), 모라 고급 라인(*해외 소매가도 몇만원은 넘어다님) 가격의 허실에 대해서는 나도 깐 바 있지. 나갤의 누가 말했듯이(Sinistar햏이었나) 실사용 픽스드 나이프의 가치 상당 부분은 칼집이 결정한다는데 동의하는데, 아주 가볍고 한손으로 넣고 빼기 쉽고 유지관리 편하고(=위생적) 아무대나 척척 잘 꽂히는(가방 아무데나, 츄리닝 고무줄 허리까지) 칼집을 따로 맞출 필요가 없다는걸로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
게이터 울나라에선 8만원쯤하는데
게이터 자체는 괜찮은 칼이지만 모라의 12c27이 게이터의 420hc보다야 났지. 가격대 성능비로 따지면 뭐.... 게이터를 캐바를 듯. 특히 국내 가격이라면. 그리고 모라의 칼집은 정말 탁월하다!
ㄴ 게이터 안써봤음요? 써봤다면 \'게이터\'의 420hc 은 그 어떤 강재로도 비교 못하실텐데
클래식이 잇잔소 3만원대. 근데 탄소강
안써봤음 닥하시고, 써본것만 애기하자...븅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