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님라버스 /벤치메이드
3.5 베어 헌터 /커셔
4.0 하이랜드 /박리버
5.0 s1/ 폴크니븐
6.0 NL3/폴크니븐
6.0 이면 어마어마 하지.. 이게 나이픈지 ..뭔지...
그리고 날 길이가 12.5센치 밖에 않되는 s1의 두께가 5미리.. ㄷㄷ ..
후에 구입하기 쉽지 않을꺼 같아서 베어헌터 오렌지 하나 더 주문했음..
1-2년후에 귀향 할까 하는데 그때 요긴할꺼 같아서....
근데 베어헌터 자세히 보니 칼이 휘어드라.. 니들도 봐라..
어데 낑겨서 반대로 잡아주면 됨. 샤프닝도 그렇지만 마무리 지랄이다.
그래도 가격이 착해서.. 다 용서.... 흐미..
6mm면 도검급이넹...
내꺼(베어헌터)는 처음 왔을 때 날 상태랑 마감은 -_-)b이었는데, 바토닝 팍팍 시키기에는 날 유지력이 그닥인 것 같음. 그래도 갈기 편하니까...
무인도나 산악,극지에서나 쓰면 모를까, 일상용도로 3mm 넘어가면 많이 불편함. 난 2mm 이내 선호
ㄴ베어쨔응은 풀-플랫-그라인드라서 등짝 두께가 상당히 나가는거(3.5mm 이상)치고는 날각이 괜찮은 편이빈다.
6mm면 조선낫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