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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님라버스  /벤치메이드
3.5   베어 헌터 /커셔
4.0   하이랜드 /박리버
5.0   s1/ 폴크니븐
6.0   NL3/폴크니븐

6.0 이면  어마어마 하지.. 이게 나이픈지 ..뭔지...

그리고 날 길이가 12.5센치 밖에 않되는 s1의 두께가 5미리.. ㄷㄷ ..

후에 구입하기 쉽지 않을꺼 같아서 베어헌터 오렌지 하나 더 주문했음..

1-2년후에  귀향 할까 하는데 그때 요긴할꺼 같아서....

근데 베어헌터 자세히 보니 칼이 휘어드라.. 니들도 봐라..

어데 낑겨서 반대로 잡아주면 됨.  샤프닝도 그렇지만 마무리 지랄이다.

그래도 가격이 착해서.. 다 용서....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