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 부터
1:00 부터
처음부터
0:40 부터
3:00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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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폴크니븐
0:36 부터
0:50초 부터
처음부터
1:20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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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1. 의외로 둘다 바토닝을 주로 하네. 쵸핑은 별로 안나옴
2. 나는 폴크니븐 날 안든다고 한적없다. 근데 왜 그렇게 알고 있는거지?
3. 모라 511 = 8달러 -> 17000원
폴크니븐 F1 =125달러 -> 215000원
모라가 가격거품이 더 쎔. 그러니 폴크니븐을 사세요. 모라사면 눈탱이 맞는겁니다.
폴크니븐 날각 크다고는 제가 그랬어요.
ㄴ폴크니븐 날 잘드네. 역시 좋은칼이야
아나 자꾸 사고싶어지잖아요 ㅠㅠ 돈도없는데
낄낄낄
ㄴ폴크니븐 사세요. 두번 사세요.
키리노야 모라가 나무 다루는 칼이 아니라고?
근데 왜 자꾸 폴크니븐이랑 비교함? 풀탱에 적당한두께의 나이프 10만원 미만은 헬레 벅등 많을텐데
상어대가리랑 煙雨 <- 모라 수입업자 알바생임
ㄴ 너 그말에 책임 질 수 있냐?
ㅇ/나도 왜 이렇게 된건지 궁금함
키리노야 좀 신선한 비판좀 해바라 머리가 그렇게 나쁘냐
모라가가격대비좋은나이프지만 폴크니븐이랑비교라니 ㅋㅋ
아니 왜 하필 폴크니븐임? 벅 거버 헬레 콜드스틸 벤치메이드등 고만고만한거 많구만 ㅋㅋ
ㄴ그러게 구도가 이상하게 잡혔단 말이야. 폴크니븐이 부각된건 \'(가격 빼고) 모두가 인정하는 좋은 서바이벌 나이프\'라서 그런가.
4년전엔 가격도쌋엇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