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비교가 자꾸 나오는지 검색 해 봤어... "모라"로 검색하면 "모라고 했음?" "모라모라 하는데"같은게 잔뜩 나와서.. 폴크니븐으로 검색함. 그래서 몇개 없음. 그리고 내가 봤던 기억이 있는 글에만 한정된 거니까, 그 이전글이라던지 그밖에 아는거 있는 횽들은 리플로 적어주기 바람.
1, 모라 VS 커쇼 안텔로프헌터
모라랑 안텔로프헌터중 어떤게 나은지 물어보는 글이야. 이 글에서 "10만원 이하에 폴크니븐 스타일"이라면서 처음 언급되었던걸로 기억함.
2012-02-27 02:50:47
2..모라가 인기가 많은이유가
"폴크니븐이 역시 갑이긴 한데 이녀석은 모라제품 6개사는것보다 비싸기 때문에 쓰기가 두려워짐..
모라가 역시 싸고 좋은듯. "
이 부분이 문제였을까?
2012-03-27 18:32:39
3. 폴크니븐 모라 둘다 보유중이지만.. 두개 비교하는건 좀 무리네요.
글쓴이 : "키리노"
2012-03-28 18:19:18
4. 모라나이프와 노르웨이 예거부대
"폴크니븐조차 완전체가 아냐, 스키닝할때 매우 불편하다는 얘기도 있고, 바토닝 쵸핑도 설마 정글도만 하겠어?
절대 모라가 더 성능이 좋다는 말은 아니고, 걍 취존하자는거..."
설마 이것땜에 빡친거임? 키리노?
2012-03-28 19:34:58
ps - 이걸 어떻게 해석 해야 되는거야?
아놔 이사람들 걍 대충 써요 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대충살려는데 저쪽이 들쑤시잖아. 쑤시는데 가만히 있어그럼?
이쯤되면 싸우려는게 목적이 아니라 나갤 리젠율 올리는게 목적인듯ㅋㅋㅋ
난 싸우고 싶지 않앜ㅋㅋㅋ 평화주의자라구 ㅋㅋㅋㅋ
모라가 35000원에 풀탱으로만 나오면 정말좋을텐데 플라스틱 망가져도 간단하게 리폼할수도 있고
ㄴ진짜 풀탱으로 나오면 5만원까지도 납득함
ㄴ 차라리 이거
http://www.ebay.com/itm/Mora-3-Knife-Blade-Only-Carbon-Steel-Carving-/400259766648?pt=Collectible_Knives&hash=item5d31575978#ht_862wt_905
사서 핸들 자작하는게 나을듯. 버트캡 달아서 피닝하면 단단하게 고정될꺼구.
도끼랑 톱이최고양 깝ㄴㄴ 도끼로 모라와폴븐을 파!괘!한!다!
ㄴ 으앙 쥬금ㅋ 사실 나도 톱을 더 많이씀. 켜는톱이란것도 있길래 샀는데 이건 결방향대로 써는거라네? 그럼 톱으로 결방향, 결의 수직방향 다 커버됨. 장작용으로 쪼개는거라면 도끼나 나대가 최고겠지
근데 모라는 왜 풀탱으로 안나오는걸까요?? 무슨 이유라도 있나??? 흠.. 나름 풀탱 모라를 원하는 소비자들도 있을텐데요..
120년간 그렇게 만들어 왔으니깐... 모라가 진짜 약해서 날이 막 부러지고 손잡이가 파괴되고 그랬으면 이미 망했겠지요. 그런데 3.2mm버젼도 출시된거보면 변화의 필요성은 느끼는것 같음. 성능을 위해서가 아니라 소비자의 니즈를 맞추려는거... 2000이나 서바이벌이나... 그거 다 상술. 510을 부활시켜라고!!!!
모라OUT=키리노 아님? 칼 가지고 있는거하고 지껄이는 내용하고 똑같은데...
굳이 말하자면 너님이 이긴 것 같으니까 그만 상대해도 될 것 같다 싶은데.... ...뭐, 소일거리 삼아 하는 것 같으니 더 뭐라 안하겠음.
풀탱으로 만들면 천상 샌드위치 처럼 손잡이를 탱에 쌓아서 나사로 고정해야하는데 단가가 올라감. 그래버리면 내오염성이 떨어진다는 문제도 생기고... ...사실 모라2000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괜찮은 탱임. 일반 모델의 좁고 깊은 탱은 감내할만한 기본 옵션이고. 나사로 고정하지 않고 합성수지 손잡이에 탱을 박는다는 것을 전제로하면 2000의 탱은 적당한 넓이임.
상어대가리/내가보기엔 말투가 다른거 같았는데... 저번에 내가 한번에 알아봤잖아
Sinistar/다시 말허지만 난 싸우고 싶지 않아. //어그로종자들에게/깔려면 재대로 까든가, 그런거 없거든 적당히 까불고 짜져라
아, 그냥 모라가 싫으신 분들은 근거 들어가며 까시면 됩니다. 자유니까요. 그렇지만 과도랑 똑같다느니 약하다느니 그런건 본인이 직접 실험하시던가, 이미 실험된 데이터라도 들고와서 이야기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