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 같은 허접한 나이프랑 상대가 안됩니다. 폴크니븐 사세연. 헠후헠후http://www.goknife.co.kr/product_view.html?p_no=5774&ct_a=%B3%AA%C0%CC%C7%C1&ct_b=%C6%FA%C5%A9%B4%CF%BA%EC&ct_c=
ㅋㅋㅋㅋ연우횽 왜이래욬ㅋㅋㅋ 그러고보니 요즘은 온타리오의 중형 픽스드가 끌리드라요. ㅋㅋ 가격거품도 덜한 편이고... 근데 다 정리하고 있잖아? 난 아마 안될 거야.ㅋ......
비싸 도끼..도끼를빨자 도끼!
비싼ㅍ폴븐니크를 파!괘!한!다!
굿굿 근데 모라랑 F1이랑 두개 다있으면 더 좋은거 아냐? 모라로 과일깍아먹고 얇은 나무 손질좀 하고 힘좀 드는건 F1으로 뚝딱!
ㄴ과일은 과도로 깎으라니깐. 아님 오피넬이나 빅녹. 모라는 날각이커서 오렌지 정도 말고는 손맛이 나쁨 //ing/도끼... 무겁 .. //뛔투/나대사 나대 ㅋ
연우// 나이프나 도검은 쓸 데라도 있지 나대는.... 정리하는 마당에 그걸 사긴 죠큼 그렇고, 와키자시 정리하면 온타리오 날길이 15짜리 하나 장만해야지.ㅋㅋ 이제 또 야외활동 항 계절이잖음?ㅎㅎ
煙雨 // 그런가? 뚝뚝 끊어지는 정도야? 아직 모라 안써봤거든.... 근데 사실 과일 껍질 안까고 그냥 먹어 귤이나 오렌지 이런거 빼곤 ㅋㅋ그리고 모라도 나쁜칼은 아니지만 폴크니븐이 더 땡기는건 사실이야
ㄴ보통의 과도처럼 잡으면 그렇지. 회칼로 깎을때처럼 날각에 맞춰서 좀 들어 깎으면 잘 깎임. 근데 쪼개기가 시망. //뛔투/Sp-8말하는건가? 그거 거의 도끼라던데
손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우횽// 나 하나 사줘....ㅋㅋㅋㅋ
연우// 하긴 두께가 5,6미리 하긴 하는데 도검마냥 시노기가 있는것도 아니라 별 대수 아니라고 생각은 했지.... 실물 한번 볼수 있으면 좋으련만 ㅠㅠ
헉.. 비..비싸군요.. 저놈한자루 살려면 제 총중에 한자루를 팔아야지.. 겨우.. ㅠㅠㅠ
이베이에서 125달러에 팔던데요. 나라면 켈텍p32를 사겠지만...32.acp가 구하기 어렵다던데 사실인가요?
sp-8 아니고, 레인저 어쩌구 하는거. 날길이 6인치라니까 말마따나 15.1정도 되는것같음. 고나에서도 파는 건데, 가격도 15만원으로 적절함. 근데, 두께가 1/4인치라니까 거진 6.3미리정도 되겠네, 개인적으론 픽스드도 두께 5미리 넘어가면 뻘이라고 생각하긴 한데, 그래도 사이즈를 봤을 때 캠핑용으론 참 괜찮은 것 같음. 물론 과일은 과도 음식은 식칼 전제에 나이롱 쉬스는 좀 나중에 카이덱스로 다시 만든다고 치고....
고나에서 일괄적으로 수입대행 하는거 말고 이런것도 있네.
http://www2.knifecenter.com/item/ONRAT7/Ontario-Randall-Training-Knife-Micarta-Handle-65-inch-Blade
가장 두꺼운 쪽 두꼐가 3/16인치라고 하니까 차라리 이쪽이 나을것같긴 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