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사진이 하나밖에 안올라가네요...1.모라나이프 캠패니언F 세레티드 2.크래프트라인 톱 Q 올라운드 3.모라나이프올라운드746(스테인리스) 4.Crkt 나이프 레이크111 Z2(S) 입니다. 사진을 봐야하는데...
Herb(116.37)2012-05-19 17:06
생긴것만 보고 고를꺼면 님 맘에 드는 걸로 사는거죠. 그리고 애초에 디자인이 용도와 밀접하기 관련이 있어요.
상어대가리(yim311)2012-05-19 17:21
그냥 끌리는거 사. 너님취향이니까. 근데 궂이 내 취향을 묻는다면 레이크다. 갖고다닐꺼라며? 조금이라도 작은게 낫지
煙雨(elvenistar)2012-05-19 18:01
레이크 살빼야 파조다 s 였나? 그걸 사세요. 가격대도 비슷한데 성능은 파조다가 약간 작고 훨씬 좋습니다
등산전문가(dnstj11)2012-05-19 18:32
모라 파이어스틸은 동급의 모라와 파이어스틸을 따로 사는 것보다 비쌌던 걸로 기억합니다. 파이어스틸이 내장형인 게 깔끔해서 좋을 뿐. 모라 파이어스틸은 절단이라는 칼의 본분에 충실히 쓰면 문제 될 게 없습니다만, 탱의 깊이가 의심스럽고, 또 잘못된 파지에 의한 것으로 추측되지만 파이어스틸 고정부품이 부러졌다는 보고도 있고 해서 가혹한 환경에서의 내구력을 기대하기 어렵다 싶습니다. 따라서 비추.
Sinistar(sinis)2012-05-19 19:10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비추인 거고, 가볍게 어쩌다 한번 칼 쓰고 어쩌다 한번 부싯돌 필요한 분께는 추천할만합니다. 추천 대상중에 폴딩과 픽스드가 함께 있는데 이건 같이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먹고 싶은 게 냉면인지 우동인지도 구분 못하는 거에요. 이런 경우 막상 추천해줬더니 \'내 취향이 아니더라\'라는 경우가 있어서 추천해주기 망설여지죠. 하지만 냉면이든 우동이든 잘먹으니 어느 쪽도 좋다고 하면, 픽스드 중에서는 최대의 내구력과 절삭력, 날길이라는 기준으로는 캠패니언 서레이티드 모델을 추천합니다. 폴딩이라면 안정적인 품질, 탁월한 절삭력, 맥가이버칼이라는 이미지, 스위스제라고 소개해서 주변의 시선에 \'뭔가 고급인가보다\'라는 느낌이 섞이게 한다는 점에서 빅토리녹스 센티넬을 추천합니다.
Sinistar(sinis)2012-05-19 19:18
그런데 모라 캠패니언은 너무 큰게 단점이 될 수도 있고, 센티넬은 너무 밍밍해서 빨리 질릴 수도 있습니다. 센티넬의 또다른 단점은 한손으로 닫기 빡쎄다는 건데... 그거야 레이크도 락백이라 별 차이는 없을테고.
Sinistar(sinis)2012-05-19 19:22
솔직히말해서 모라살바에는 베어그릴스얼티밋나이프가나음
껍데기(125.181)2012-05-19 22:19
ㄴ 추천감사합니다. 저두 모라 파이어스틸을 보면 기능은 좋아보이더군요.디자인도 좋아보이구. 근데 말씀하신걸 보니 가성비가 부족한거 같네요...그래서 아쉽게 패스할게요 ㅋ 픽스형태에서는 캠패니언 서레이티드를 추천하셨는데. 저두 픽스 형태에서는 이게 좋은거 같더군요...만약 픽스를 구매한다면 요걸로 결정해야겠네요. 폴딩은...역시 스위스제 하면 알아주기도 하고....가지고다니기 편할듯해서 좋은거 같네요.등산전문가님 말씀처럼 (보는 눈은없으나) 레이크는 뭔가 다용도로 쓸수있을거 같아서 좋긴한데...추천하신 센티넬도 심플하고 스위스제라 주변시선에 역시 더 좋게 보일거 같기도하네요....그래서 폴딩을 산다면 레이크와 센티넬중에서 고민을 좀 해야할거같네요 ㅠ 설명해주시고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헐...사진이 하나밖에 안올라가네요...1.모라나이프 캠패니언F 세레티드 2.크래프트라인 톱 Q 올라운드 3.모라나이프올라운드746(스테인리스) 4.Crkt 나이프 레이크111 Z2(S) 입니다. 사진을 봐야하는데...
생긴것만 보고 고를꺼면 님 맘에 드는 걸로 사는거죠. 그리고 애초에 디자인이 용도와 밀접하기 관련이 있어요.
그냥 끌리는거 사. 너님취향이니까. 근데 궂이 내 취향을 묻는다면 레이크다. 갖고다닐꺼라며? 조금이라도 작은게 낫지
레이크 살빼야 파조다 s 였나? 그걸 사세요. 가격대도 비슷한데 성능은 파조다가 약간 작고 훨씬 좋습니다
모라 파이어스틸은 동급의 모라와 파이어스틸을 따로 사는 것보다 비쌌던 걸로 기억합니다. 파이어스틸이 내장형인 게 깔끔해서 좋을 뿐. 모라 파이어스틸은 절단이라는 칼의 본분에 충실히 쓰면 문제 될 게 없습니다만, 탱의 깊이가 의심스럽고, 또 잘못된 파지에 의한 것으로 추측되지만 파이어스틸 고정부품이 부러졌다는 보고도 있고 해서 가혹한 환경에서의 내구력을 기대하기 어렵다 싶습니다. 따라서 비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비추인 거고, 가볍게 어쩌다 한번 칼 쓰고 어쩌다 한번 부싯돌 필요한 분께는 추천할만합니다. 추천 대상중에 폴딩과 픽스드가 함께 있는데 이건 같이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먹고 싶은 게 냉면인지 우동인지도 구분 못하는 거에요. 이런 경우 막상 추천해줬더니 \'내 취향이 아니더라\'라는 경우가 있어서 추천해주기 망설여지죠. 하지만 냉면이든 우동이든 잘먹으니 어느 쪽도 좋다고 하면, 픽스드 중에서는 최대의 내구력과 절삭력, 날길이라는 기준으로는 캠패니언 서레이티드 모델을 추천합니다. 폴딩이라면 안정적인 품질, 탁월한 절삭력, 맥가이버칼이라는 이미지, 스위스제라고 소개해서 주변의 시선에 \'뭔가 고급인가보다\'라는 느낌이 섞이게 한다는 점에서 빅토리녹스 센티넬을 추천합니다.
그런데 모라 캠패니언은 너무 큰게 단점이 될 수도 있고, 센티넬은 너무 밍밍해서 빨리 질릴 수도 있습니다. 센티넬의 또다른 단점은 한손으로 닫기 빡쎄다는 건데... 그거야 레이크도 락백이라 별 차이는 없을테고.
솔직히말해서 모라살바에는 베어그릴스얼티밋나이프가나음
ㄴ 추천감사합니다. 저두 모라 파이어스틸을 보면 기능은 좋아보이더군요.디자인도 좋아보이구. 근데 말씀하신걸 보니 가성비가 부족한거 같네요...그래서 아쉽게 패스할게요 ㅋ 픽스형태에서는 캠패니언 서레이티드를 추천하셨는데. 저두 픽스 형태에서는 이게 좋은거 같더군요...만약 픽스를 구매한다면 요걸로 결정해야겠네요. 폴딩은...역시 스위스제 하면 알아주기도 하고....가지고다니기 편할듯해서 좋은거 같네요.등산전문가님 말씀처럼 (보는 눈은없으나) 레이크는 뭔가 다용도로 쓸수있을거 같아서 좋긴한데...추천하신 센티넬도 심플하고 스위스제라 주변시선에 역시 더 좋게 보일거 같기도하네요....그래서 폴딩을 산다면 레이크와 센티넬중에서 고민을 좀 해야할거같네요 ㅠ 설명해주시고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