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소필없음
오지가서 촬영한다는데 저것보다 용도 분명한 칼이 어디있음.
그렇게 피운것도 천운.. 삽질의 진수를 보여주드만 틴더의 개념만 알아도 쉽게 피울수 있었는데. 헐..
어짜피 파이어스타터 버릴때부터 예정된 일 아니였던가요? 별 도구 없이 나무마찰로만 불을 피운다는게 지식으로는 알아도 직접 많이 해봐서 요령이 생기지 않으면 힘든 일이잖아요.
lmf2 참 좋은 선택해서 간듯. 적어도 듣보잡 나이프 사이에서 광을 내더라구요.
도소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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