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관심을 얻기 위한 개소리고. 








빅토리녹스 스피릿은 그냥 진리다. 진리.



웨이브와 스켈레툴 스쿼트 등등 플라이어 원조인 레더맨 제품들을 미리 가지고 놀아보고

빅토리녹스 스피릿을 만지니까.





그냥 말이 필요없다.



레더맨의 플라이어 개념 멀티툴을 훔쳐서(?)가져가긴 했지만.


진짜 
"흠 플라이어 멀티툴..... 난 딱 두 종만 좋게 만들어서 팔아줄게. 레더맨 너님이랑 그닥 경쟁하고 싶지는 않걸랑."

라는듯한 정신이 느껴진다 ㄷㄷㄷ.



플라이어쪽 비대칭만 빼고 거의 완벽에 가까운 마감에.
컴팩트함. 디자인 모두 예술이다. 이뻐서 못쓰겠으면서도 기능이 가지각색이라 안 쓸 수가 없다.

네일 오프닝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난 지금 이게 더 좋다.





다만 플러스 모델은 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