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오지에서 생활하는 데에 최고로 요긴한 나이프 중 하나가 그 맥가이버 빨간 칼입니다...
Artes(183.98)2012-05-23 09:40
베어그릴스가 그렇게 큰칼쓰냐
상어대가리(yim311)2012-05-23 10:15
헉.,.100만원 넘어가는 칼이면 도대체 어떤 칼일까나요? 그냥 손에 맞는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크기의 칼이면 될듯...
M&P9 오너(sangbros)2012-05-23 10:35
맥가이버 정품만 맞다면(거의 다 정품이지만)
그거 하나로 우리나라에서. 말그대로 평생 씁니다.
우리나라에선 큰고 필요 없으니 맥가이버 하나 더 사서 스셈
사방지(tlatmsahs)2012-05-23 10:37
궂이 사겠다묜. 부세 아무거나
사방지(tlatmsahs)2012-05-23 10:38
맥가이버칼이 오지에서 최고로 요긴한 칼이야? 오지에거 맥칼로 뭘 할 수 있냐.. 박스 딸일 있냐..
2580(14.138)2012-05-23 10:56
2580// 개뿔도 쓰지도 않은 놈들이 꼭 큰 칼 찾지. 고작 우리나라 오지에서 큰 칼로는 뭐하시게. 어디 캠핑가서 살인무기 아니냐는 눈치뵈가며 자랑하면서 찔찔 쓰는거밖에 더 있냐.
사방지(tlatmsahs)2012-05-23 11:03
뭐 하긴 오지에는 독사,벌레,맷돼지,코모도,악어,들개,기생충 기타등등이 있는 위험한 곳이니까 큰칼이 좀 필요하긴 필요하네 베어그릴스가 간 곳은 좀 안전한 곳임 환경에 맞게 나이프를 들고 나가야 될 것 같은데 도시에서는 빅토리하나면 되는데 오지같은 곳은 정글도지만 그냥 대중소 이런식으로 나이프를 3자루 들고 가면 안심은 될거임
페낙소스(vogoin)2012-05-23 11:05
사방지/ 글 올린 내용과 짤을 보면 느낌이 없냐? 트랩도 만들고 나무를 이용해 각종 도구도 만들고 할 수 있는 나이프를 물어보자나..우리나라에서 얌전하게 쓸수 있는 칼을 물어보는게 아니고 .. 뭘 알고 지꺼려라.. 날 두께 5mm 물어 보는 넘에게 맥가이버 칼을 권하냐.. 글 좀 읽고 싸질러라..
2580(14.138)2012-05-23 11:29
정글도 리얼
겨울달빛(pterpwo)2012-05-23 13:30
글쓴분께서 그 칼로 진짜로 하시게 될 일은 \'뒷산에서 쵸핑 시범\'으로 끝나더라도, 뜻한 바에 맞는 물건을 추천하는게 맞겠지요. 다만 레알 외국 오지로 나가서 베어그릴스 놀이는 꿈 같은 얘기고, 그럴 기회가 오더라도 자기 칼을 통관시키는 것보다 현지용품을 구하는게 편하다던가 하는 얘기는 서비스로 얹어주면 되는거고. 뭐 덕질이라는게 대부분 딥-돠크-퐌타지를 추구하는거 아니겠습니다. 물론 현실로 수렴하는 취미가 더 지속 가능하고 돈 아깝다는 생각이 덜 들기 때문에, 저도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ㅁㄴㅇㄹ(141.223)2012-05-23 15:15
사실 취지에 부합하는 답변을 얻으려면 내가 추구하는 것은 딥-다크-판타지입니다 라고 신앙고백을 하면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실용적인 물건을 찾고 있어 라는 자위적 착각을 빨리 버려야 함다.
Artes(183.98)2012-05-23 15:23
\'베어그릴스에 삘을 받아서 오지여행하는데 아주 튼튼하고 평생 쓸수 있을거 같은 물건을 찾으신다\'는데서 이미 충분한 고백이 된거 아닐런지... 아 Sinistar햏이 있으면 KA-BAR 대검도 추천 들어왔겠군요.
ㅁㄴㅇㄹ(141.223)2012-05-23 15:29
...오지에선 반드시 스테인레스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inistar(sinis)2012-05-23 17:37
나갤 형들이 정이 많아서 \'너 필받아서 사도 결국 이렇게 될거임 다시한번 생각해보삼\' 하고 말씀해주시는거...
오딘 사라. 두개 사라
님 오지에서 생활하는 데에 최고로 요긴한 나이프 중 하나가 그 맥가이버 빨간 칼입니다...
베어그릴스가 그렇게 큰칼쓰냐
헉.,.100만원 넘어가는 칼이면 도대체 어떤 칼일까나요? 그냥 손에 맞는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크기의 칼이면 될듯...
맥가이버 정품만 맞다면(거의 다 정품이지만) 그거 하나로 우리나라에서. 말그대로 평생 씁니다. 우리나라에선 큰고 필요 없으니 맥가이버 하나 더 사서 스셈
궂이 사겠다묜. 부세 아무거나
맥가이버칼이 오지에서 최고로 요긴한 칼이야? 오지에거 맥칼로 뭘 할 수 있냐.. 박스 딸일 있냐..
2580// 개뿔도 쓰지도 않은 놈들이 꼭 큰 칼 찾지. 고작 우리나라 오지에서 큰 칼로는 뭐하시게. 어디 캠핑가서 살인무기 아니냐는 눈치뵈가며 자랑하면서 찔찔 쓰는거밖에 더 있냐.
뭐 하긴 오지에는 독사,벌레,맷돼지,코모도,악어,들개,기생충 기타등등이 있는 위험한 곳이니까 큰칼이 좀 필요하긴 필요하네 베어그릴스가 간 곳은 좀 안전한 곳임 환경에 맞게 나이프를 들고 나가야 될 것 같은데 도시에서는 빅토리하나면 되는데 오지같은 곳은 정글도지만 그냥 대중소 이런식으로 나이프를 3자루 들고 가면 안심은 될거임
사방지/ 글 올린 내용과 짤을 보면 느낌이 없냐? 트랩도 만들고 나무를 이용해 각종 도구도 만들고 할 수 있는 나이프를 물어보자나..우리나라에서 얌전하게 쓸수 있는 칼을 물어보는게 아니고 .. 뭘 알고 지꺼려라.. 날 두께 5mm 물어 보는 넘에게 맥가이버 칼을 권하냐.. 글 좀 읽고 싸질러라..
정글도 리얼
글쓴분께서 그 칼로 진짜로 하시게 될 일은 \'뒷산에서 쵸핑 시범\'으로 끝나더라도, 뜻한 바에 맞는 물건을 추천하는게 맞겠지요. 다만 레알 외국 오지로 나가서 베어그릴스 놀이는 꿈 같은 얘기고, 그럴 기회가 오더라도 자기 칼을 통관시키는 것보다 현지용품을 구하는게 편하다던가 하는 얘기는 서비스로 얹어주면 되는거고. 뭐 덕질이라는게 대부분 딥-돠크-퐌타지를 추구하는거 아니겠습니다. 물론 현실로 수렴하는 취미가 더 지속 가능하고 돈 아깝다는 생각이 덜 들기 때문에, 저도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사실 취지에 부합하는 답변을 얻으려면 내가 추구하는 것은 딥-다크-판타지입니다 라고 신앙고백을 하면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실용적인 물건을 찾고 있어 라는 자위적 착각을 빨리 버려야 함다.
\'베어그릴스에 삘을 받아서 오지여행하는데 아주 튼튼하고 평생 쓸수 있을거 같은 물건을 찾으신다\'는데서 이미 충분한 고백이 된거 아닐런지... 아 Sinistar햏이 있으면 KA-BAR 대검도 추천 들어왔겠군요.
...오지에선 반드시 스테인레스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갤 형들이 정이 많아서 \'너 필받아서 사도 결국 이렇게 될거임 다시한번 생각해보삼\' 하고 말씀해주시는거...
그냥 정글도 하나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