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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모라입니다. 711 이죠.

요즘은 모라에대한 글이 많이 줄었네요. 

1. 가격

뭐 가격은 다 아시리라 봅니다. 모라 논쟁의 핵심(?)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제 생각은 ' 타 나이프에 비해 저렴하다 ' 라고 봅니다.

물론 물건너오기 전 가격에 비하면 매미리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저도 사실 이게 제일 아쉬운데... 확실히 물건너오기전 가격으로 살수있었다면

아마도 모라를 누구도 까지 못했으리라 봅니다.

2. 마감

아시죠? 칼등 마무리는 똥망ㅋㅋㅋ 마무리따위 똥이야 똥이라고!!! 히히히!

근데 저는 원래 약간 마무리가 덜되었거나 조잡한거를 좋아해서...

이상하게 어디가서 뭘 사더라도 약간 하자있는걸 일부러 들고옵니다.헣허

내가 이상한건가?

3. 내구성

과일도 깍아보고 나무도 깍아보고 산에가서 나물도 캐보고 했습니다.

근데 쵸핑은 겁나서 못했습니다.

불안합니다.

어느정도 나무껍질을 깐다던가 이정도는 괜찮겠지만 쵸핑은 불안불안 하네요.

쵸핑은 폴크니븐 이상의 나이프나 도끼 톱등의 공구에게 넘기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4. 인지도

인지도 내지는 시인성? 이라고 해야할까요? 주변분들 시선에 칼이 약간 크기는 하지만

과도 같다는 인상을 준듯 싶습니다. 하지만 개중에 무서워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사과는 드렸지만... 어흐흑 나 어떻해

5. 그립, 칼의 무게, 중심감 모두 적절했습니다. 하지만 쉬스! 쉬스! 

벨트에 차라고 만들 구멍에는 벨트가 들어가질않는구나!

게다가 양손 바꿀수가 없엉ㅋ

5. 결론 세줄 요약

1) 저렴하긴하나 물건너오기전보다는 매미없는 가격.

2) 적절함. 범용성. 시인성은 낮은편. 한마디로 그냥 그냥 적절함.

3) 모라까셔도 될듯ㅋ 모든 공구는 다 이유가 있는거니까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