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제 드래곤플라이입니다.
나갤이었나.. 어디서 드래곤플라이를 택티컬 상황에서 써야한다면,
저런 구조는 격하게(?) 사용시 손이 미끌려져 앞으로 나아가 오히려 날에 자기 손이 베인다.. 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생각을 해봤는데, 물체를 칼날이 관통했다는 가정 하에, 이런 짧은 칼날은 물체 안에 파고들어가 손가락은 이미 물체 표면에 닿여서
날에 손이 닿일 일은 없을 것 같은데요..
다른분들의 생각은?
..아 물론 이론적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딥 다크 판타지일뿐이니까요..
..크큭..
날길이와 핑거가드의 관계
Moros(175.214)
2012-05-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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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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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꼽느냐가 중요하지만 생물체면 찌르면 근육강직때문에 어느정도들어가도 안들어가는게 사실...우리가말하는건 팎곱고 팍미끌어져서 팍손병신이아니라 조금이라도 미끄러져서 손이 피가나는거지
개소리네.
그 정도 깊이면 쉽게 들어 갈껍니다 ᆞ손가락이 다치는 경우는 뼈와 칼이 부딪혀서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해서 생기죠
kor666/???????????????
근육은 생각보다 단단합니다 피부 두께보다 짧지 않은 이상 가드 없는 칼은 손이 미끄러질 수 밖에.
상어 /왜? 찔럿을때 손가락 부상 이야기 하는거 아냐? 칼로 인한 살인사건 발생시 손가락 부상은 보통 칼 끝이 부러지거나 구브러진다. 그게 거의 뼈에 부딪혀서 생기는 걸로 아는데
kor666/ 살인사건에서 흉기는 대부분 식칼이고 식칼은 대부분 칼날이 가드역할을 하지. 그래서 칼끝이 부러지거나 휘어질 때 손다치는거고. 가드 없는 칼로 찌르면 일단 근육의 탄성땜에 손이 미끄러짐.
상어/난 살인사건 증거물 사진에서 구브러진 칼날에 대해 경찰의 설명과 함께 가해자가 손가락에 상처를 입을 수가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궁지에 몰려 있는 살아 있는 멧돼지 사냥하는 동양상에 보면 10센치 짜리 칼도 잘만 찌르던데.. 넌 근육이 5센치도 않되는 칼을 막아낸 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오냐?
유튜브에 보면 (나이프헌팅 ) 찾아보면 무수히 많이 칼로 찔러서 사냥하는 장면이 나온다.. 물런 영어로 쳐야지.. 심약자 주의 해라.. 토 나온다.
막는다는게 아니라 손이 미끄러질 정도의 저항은 있다는것.
단련된 근육이라고 해도 날붙이 앞에선 고깃덩어리에 불과하다. 저번에 강도한텐가 나이프로 당한 상처 사진 올라왔던데 그냥 좍좍 갈라져있었음 [In the Dream Server]
본문에 개해서 이야기하자면, 칼날이 관통해서 들어간 다음이라면 손이 미끌려도 베이거나 할일은 없겠지. 하지만 나뭇조각같은걸 생각해보자. 작업을 하다가 나뭇조각같이 칼로 뚫기가 어려운걸 찌르게 된다면 핑거가드가 없을경우 미끄러지면서 손가락이 칼날에 베일수도 있지. 그런데 그런 상황은 빡 돌거나해서 앞뒤 안가리고 누구 찌르려고 달려드는 상황 아니면 거의 없을거같다. [In the Dream Server]
그리고 본문과 제목은 상관없는거 같은데. 날길이가 어떻든 찌르기를 할 생각이면 가드가 있어야 손 베일 걱정 안하고 안심하고 쓸수있음 [In the Dream Server]
근육이 칼을 잡는단건 찌르기해서 왠만큼 찔러ㅛ을때 빼기가 빡세다는 이야기 아님? 것보다 이런글 남들이보믄 나겔은 사람잡는데라고 소문나겠네 ㄷㄷㄷ
상어대가리님은 정말로 상어대가리 IQ를 가진것입니까..? 근육의 탄성이라뇨. 근섬유가 아무리 압축되어있어도 날붙이 앞에서는 위에서 다른분이 언급하셨다시피 고깃덩어리에 불과합니다.. 주사바늘을 예로 보세요.
주사바늘하고 칼하고 같냐. 근육이 무슨 두부인줄 아나 가드도 없는 칼로 찌르려다 손 미끄러질 정도는 됨. 아님말고. 사실 사람 안찔러봐서 모르겠음.
Heron/찔렀는데 좍좍 갈라짐? 도끼로 찔렀나보네.
가드없는 칼은 겁나서 두부도 안 찌르는 소심이인데요... 잠자리는 그래도 손잡이 앞부분이 가드 비슷한 느낌을 내 주지 않나염?
Artes/잠자리는 좀 괜찮을지도... 그래도 찌르기는 하지 맙시다 잠자리 팁 매우매우 잘나가여
ㄴ 난독이 있는건가.. 애초에 내 드래곤플라이로 글싼건데 잠자리는 좀 괜찮을지도... 님의 논리에 중점이 없다는거
Moros/머리가 나쁘구나 너는 칼날 길이 때문이라 그러고 나는 손잡이 구조 때문이라는거 ㅇㅋ?
도대체 날길이랑 가드 필요없는거랑 뭔 연관이 있는지. 파고들기 전에 이미 손 미끄러짐.이라는게 내 주장 ㅇㅋ?
개소리네.
사람 몸중에 대부분은 뼈가 존재해서 칼이 깊게 들어갈 곳이 없다. . 복부만 뒷쪽에 등뼈가 있어서 깊이 찌를수가 있는데.. 복부의 두께는 2센치 이하.. 2센치는 복부비만....근육이고 뭐고 2센치는 쉽게 관통이 될껄로 생각된다. 죽어 있는거라 적절하지는 않겠지만.. 콜드스틸 고기테스트
http://www.youtube.com/watch?v=b4B-c8flQMk
47초 부터 시청..
이... 이런 바람직한 떡밥이라니!!! 일단, 인체구성보다는 의복때문에 손이 미끄러질 위험은 분명히 있습니다. 가벼운 티셔츠라면 모르겠지만, 울재질의 블레이져나 더플코트정도만 되면 굉장한 저항력을 갖습니다.
질문에서 칼날이 관통했다는 전제하에서는 손을 다칠 이유가 없죠. 대부분 상당한 저항력을 가진 물체에 스테핑을(...쑤신다면 조금 표현이 격해서... 해석을 통해 한번의 필터링을 거친다고 이해해 주세요)하는 과정에서 칼날이 손아귀에서 미끄러지죠.
아무튼, 떰홀에 박으신간 야광체인가요? 멋진데요. 언제한번 어두운곳에서 찍은 사진도 구경시켜 주세요.
어느세 논란이길었지만 사실 내가 글쓰고도 맞나 의문이듬.. 내가 사람을찔러본것도아니라서 사실자신있게 그렇다고말못하겠따...
ㄴ시계를 카메라랜즈로 초점마춰서 찍은듯?
돼지고기도 안 찔러 봤냐?
근데 사진의 저 모델은 검지쪽도 손가락모양대로 나오고 결정적으로 엄지로 칼등을 밀 수 있게 되어있어서 크게 문제 없어 보이는데
일단 드플2는 (손잡이 크기 대비) 가장 확실한 그립 - 특히 쑤시고 빼는 방향으로 - 을 제공하는 나이프 중 하나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모양에서도 표면에서도 저거만큼 배려가 된 물건은 보기 드물어요. 물론 휴대성이 강조된, 비슷한 크기 나이프들 중에 사람 찌르는데 적합한 물건이 있기는 하냐? 물으면 그거부터가 에러지만...(왜 無도소이겠습니까?) 칼날 길이랑 쑤시고 들어가는 깊이는 별개의 질문으로 재쳐놓아야 하고, 드플2 쓰다가 손이 미끄러지면 그건 칼 탓 할게 아님.
ing// 저... 정말 시계인듯... 아하하하^^;; 예전에 저렇게 야광체를 박아넣은 스파이더코를 본 거같은데 도통 이미지를 찾을 수가 없네요. 초여름 부터 더위를 먹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