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들이 모라모라거려서 구매를 헸어요. 근데 쓰다보니 날이 좀 무뎌졌길래 숫돌에다 갈아줄려는데 손잡이쪽 날을 갈때 핑거가드 때문에 손잡이쪽 날이 숫돌에 닿지가않아요 ㅡㅡ. 칼을 비스듬히 갈지말고 딱 직각이 되도록 갈아야 하나? 어케 해야하죠? (뭔 소린지 모르겠죠? 모라나이프 비스듬히 숫돌에 대보시면 알겁니다.)
댓글 8
아 마침 방금 모라 갈았네요 ㅋㅋ 그냥 거기는 빼고 가시면 됩니당 어짜피 칼쓸때 그 조그만 부분은 안쓴다고 봐도 무방하죠
상어대가리(yim311)2012-05-29 22:11
아 근데 숫돌의 옆면이 자신에게 향하게 놓고 칼을 날방향으로 밀어서 가는건 뭐죠? 전 칼등쪽으로 당겨서 갈라고 배웠는데요
모라3200(112.148)2012-05-29 22:21
칼등쪽으로 당기면 쇳가루가 다 날에 가서 붙어버려서 좋지 않아요. 반대로 갈아야 쇳가루가 잘 제거되요.
상어대가리(yim311)2012-05-29 22:32
헐......몰랐네요
모라3200(112.148)2012-05-29 22:51
ㄴ 뭔소리야 ㄷㄷㄷ 원래 당겨서 가는게 맞잖아;;; 날 끝에 붙는 이바리는 살짝 세워서 몇번 길면 제거 되는데
煙雨(elvenistar)2012-05-30 04:45
칼날쪽으로 밀어서 가는거라고 옛날에 여기서 누가 그랬는데.... 그리고 유투브에 부쉬크래프트 나이프 가는거 보면 대체로 칼날쪽으로 밀면서 갈아서 그렇게 갈고 있습니다.
상어대가리(yim311)2012-05-30 07:47
원래 리카소와 쵸일이 발달되지 않은 디자인은 그 부분 갈기가 다 어렵다. 그리고 부엌칼 같은 건 칼등쪽으로 당겨서 가는 것도 많고. 숫돌과 날의 각을 정확히 유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잘 갈리고 있다면 밀어갈던 당겨갈던 문제가되진 않음.
아 마침 방금 모라 갈았네요 ㅋㅋ 그냥 거기는 빼고 가시면 됩니당 어짜피 칼쓸때 그 조그만 부분은 안쓴다고 봐도 무방하죠
아 근데 숫돌의 옆면이 자신에게 향하게 놓고 칼을 날방향으로 밀어서 가는건 뭐죠? 전 칼등쪽으로 당겨서 갈라고 배웠는데요
칼등쪽으로 당기면 쇳가루가 다 날에 가서 붙어버려서 좋지 않아요. 반대로 갈아야 쇳가루가 잘 제거되요.
헐......몰랐네요
ㄴ 뭔소리야 ㄷㄷㄷ 원래 당겨서 가는게 맞잖아;;; 날 끝에 붙는 이바리는 살짝 세워서 몇번 길면 제거 되는데
칼날쪽으로 밀어서 가는거라고 옛날에 여기서 누가 그랬는데.... 그리고 유투브에 부쉬크래프트 나이프 가는거 보면 대체로 칼날쪽으로 밀면서 갈아서 그렇게 갈고 있습니다.
원래 리카소와 쵸일이 발달되지 않은 디자인은 그 부분 갈기가 다 어렵다. 그리고 부엌칼 같은 건 칼등쪽으로 당겨서 가는 것도 많고. 숫돌과 날의 각을 정확히 유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잘 갈리고 있다면 밀어갈던 당겨갈던 문제가되진 않음.
잘 가는 사람은 아니지만, 모양에 따라 방향은 그때그때 정하는 사람도 있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