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전쟁이 일어났다고 가정했을때 가장 유용한 나이프가 역시 빅토리녹스 아니면 레더맨 밖에 없는거 같더라고.
1. 일단 도시에 미사일, 포탄, 총알, 생화학무기 공격 들어가면 걍 어느 안전한곳에 짱밖혀서 계속 식량이나 먹는거 밖에 없음.
2. 도시에선 전쟁나면 전기/수도/난방같은거야 걍 주위에 있는 마트 혹은 주유소에 털러가면 됨.
3. 나이프로 떠도는 개의 위협으로부터 보호 혹은 떠도는 정신병자 혹은 떠도는 건달로부터 보호.
걍 할짓거리 없어서 끄적여 봤음. 짤방은 부자들의 서바이벌.
집에 있는게 젤 좋음 ㅋ 집에서야 식칼도 넘쳐나고 ;; 항상 집에 비상 식량을.. 그리고 빠루를.. 그리고 멀티툴을 .. 항상 비상용 배낭을..
도심지라면 멀티툴도 툴이지만 빠루나 지렛대로 쓸망한게 더좋을때가많을듯
빠루가 갑이지.. 지진나서 벽부서면 멀티툴할애비가와도 불가능함..
김고든 씨가 출동하면 어떨까?
솔까말 1번을 위해 뭔가 챙길 수 있다면 연락 수단과 물이 최고 우선순위지. 2,3번은 빠루고... 도시 생존을 논한다 = 도시가 제공하는 기본 기능(전기/수도/난방은 물론 정보, 음식, 치안, 조명...)이 무력화된 상황을 가정하는건데 마트나 편의점은 살아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