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날이 그냥 민자인거랑 물결처럼 된게 있잖아요. 이름이 정확히 뭔지는 모르겄는디. 암튼 알아보니까 물결쪽이 효율이 좋대서 그쪽으로 찾고 있거든요.
근데 전 111m짜리 빨간놈을 사고싶은데 빨간놈은 죄다 민자네요. 와나.... 이거 어뜨캄요? 민자랑 물결이랑 효율 많이 차이 나나요?
그리고 플라이어에 대해서 궁금한건데, 레더맨 플라이어랑 빅토리녹스 쪼꼬만하게 달려있는거랑 차이 많이 날까요? 플라이어 많이 유용 할 것 같은디.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만 더 하자면, 청바지 앞 주머니에 보면 안에 또 작은 주머니 있잖아요. 동전 넣고 열쇠 넣고 하는.... 그 주머니에 레더맨 스켈레툴이나 차지 정도 크기의 제품도 들어갈까요? 빅토리녹스는 들어가던디.
좋은 답변 부탁드림미다 헤헤
http://cafe.naver.com/victorinoxkorea
111m라니 님아 키가... ㄷㄷㄷ
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mm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라이어도 탐나고 빅토리녹스도 갖고싶다면 스피릿!
둘다 가지기는 힘들지.. 챔프가지지않으면; 스피릿밖에답이엄다; 플라이어 포기하고 칼주력이면 웽거 레인져 정도?
작은 주머니에 스켈레툴이나 차지 안들어갈듯.
헣허 고민 많이 되네요.... 스켈레툴이나 차지 안 들어가나요? 그럼 빅녹에서 골라야 될 탠데.... 답변들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ㅎㅎ
스피릿도 작은주머니에 안 들어가겠죠? 걍 주머니 포기하고 스피릿 살까....
111m... 아니 111mm 모델이나 차지, 스피릿 같은게 쑥쑥 들어가면 이미 작은 주머니가 아닙니다. 본격 큰 주머니에 넣어도 묵직합니다. 레더맨 기준으로 마이크라나 PS4 정도가 편하게 넣고 다닐 수 있는 한계인듯. 레더맨은 과장 안 보태고 본격 접이식 펜치의 손잡이 구석에 잡템들을 쑤셔넣은건데, 수많은 부품 중 하나로 들어간 경우와 비교할 바가 아니죠. 민날과 물결날(서레이션)의 차이는 본인 취향을 거스르거나 안 구해지는걸 구한다고 용을 써야될만큼 크지 않습니다.
그래도 스피릿이 챠지보다는 휴대하기 더 좋아요.. 무게나 두께나.. 꼭 큰칼이 필요한 게 아니라면 스피릿 강추..
111mm나 챠지는 도시에서 칼꺼내기 난감할 때가 많은데 스피릿은 부담도 없고..
막상 스피릿 칼 길이나 두께는 챠지와 차이가 크지 않지만 공격적이지 않은 생김새와 좁은 폭 덕분에 칼이 훨씬 작아보입니다
쇠톱이나 두꺼운 병따개, 가위 꺼내기 편한것도 도시에서는 상당히 장점이구요.. 챠지는 가위 꺼내려면 짜증부터 몰려오기 시작..
챠지 보여주면 왠 공구나 칼을 가지고 다니냐는 반응이지만 스피릿은 예쁘장한 생김새와 브랜드 이미지 덕분에 주변 인식도 더 좋음..
어스//음, 역시 스피릿이 좋겠네요. 전 챠지도 꽤 예뻐보이던데. ㅋ.... 챠지가 그렇게 불편하다면 음, 좀 그런긴 하네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dd//답변 감사합니다~ 서레이션이란게 그렇게 메리트가 큰 건 아닌가보네요. 111mm짜린 들어가길래 혹시 레더맨은 들어가나 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