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장비조합 모라는 내가 산거고 톱은 아버지가 쓰시던건데출저를 모르는 톱이다. 싸구려같는데 톱질은 날이 휘청거리며 휘는것만 빼면 쓸만하다. 근데 상표에 치타라고 써있는데 난 톱만드는 회사들은 모르므로 패스.
부러지는것보단 출렁출렁휘는게좋지;
출렁출렁 휘면 오히려 뭐 자를때 자꾸 겉돌더라.... 일자로 깔끔하게 잘리지도 않아서 뒷마무리도 해야하고, 뭣보다 톱은 슥삭슥삭 하는거지 퍽퍽 할게 아니니까 경도 바싹 쌔우고 절삭력을 얻는 편이 좀더 나을듯....
근데 톱은 원래 당길때 힘이 들어가는거니까 휘청이는건 문제가 안되지. 그리고 휴대성을 생각한다면 픽스드보단 접톱이 췩요임 ㅋ
내가 알기로도 원래 톱은 조금씩 휘청거리는 거임. 사실 나무 다루는데 궁극의 툴은 톱임
정말 젖절한 조합이네요ㅋㅋ
사실상 못 할 작업도 없으면서, 무게 부담이 아주 땡큐인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