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이고, SK-5강이라고 알고 샀는데 녹이 전혀 안 스는거 보니까 걍 스뎅인듯.
무게는 250g, 크기는 대충 272*60*22mm정도(제일 큰쪽으로 봤을때)
락이 있기는한데 접을때만 누르고 펼때는 걍 날 잡아당기면 자동으로 락(?)걸림. 접었을때 펼쳐지지 않게 하는 장치같은건 없ㅋ엉ㅋ
일단은 날(?)끝이 손잡이 안쪽으로 다 들어가는 형식이긴 한데... 안전하게 휴대하려면 파우치에 넣거나 걍 테이프 하나 바르던가 해야 좋을듯 하고...
제일 중요한 성능은 흠잡을대 없음. 폴딩인 만큼 손잡이도 길어져서 양손으로 톱질 가능하고. 아이언우드도 별 저항없이 잘려나가니까 일반 목재야 뭐... 에보니에 들이대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생나무 자르는건 또 힘들다고 하던데 안잘라봐서 모름... 군대에서야 무척 빡시게 해본 기억이 나는데 이가 몇개 나갈정도로 오래 쓰니까 그러지...
결방향대로 자르는건 어려움. 이건 “켜는날”톱으로 해야되는데 어자피 그건 나겔러들의 The♂deep♂dark♂fantasy 몫이고.
가끔 힘을 너무 강하게 실으면 잠금장치가 풀려서 날이 좀더 뒤로 꺾이기도 하는데... 그건 내가 톱질을 못해서 그런거고... 톱이라는 도구의 특성상 위험한 상황으론 연결되지 않음
옛날부터 의문이 들었는데, 자르는 톱 있으면 켜는 톱 필요없지 않음? 켜는 톱 쓰는걸 본 적이 없어
조거말고 넙적하고 네모단 톱이갑이던데 공구류는 비싼게 갑이야. 나도 공구는 그나마절충안인코켄쓰지..
오 감사합니다. 저거 사고픈데 부모님이 지금있는 톱 그냥 쓰시랍니다.
Heron/켜는톱은 결방향으로 자를때 쓰라고 있는거... 근데 보통 결의 수직방향으로 자를일이 많으니까 자르는 톱만 쓰게 되는거지.
결 방향은 그냥 칼이나 도끼로 쪼개도 되니까... (목재를 깨끗하게 재단할 목적이 아니라면) 부서질 때까지 맛만 볼 생각으로 다이소 3천원짜리를 사봤는데 가성비가 충격&공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