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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출장길에 휴게소 하이샵? 노점에서 칼날 5cm가량의 도소증 필요없는 쪼매난 나이프를 샀습니다 요놈이 버튼누르면 샥 올라오는게 사실 어릴적부터 그런칼에 동경도 있고해서 굳이 쓰려고가 아니라 심심할때 펴보려고 하나 샀는데
이놈이 날이 안서있더라구요...갖고놀기엔 이편이 더 좋은데 없으니 또 살짝 아쉽네요 ㅎ
칼날이야 숫돌에 간다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숫돌로 갈면 칼날 윗부분의 도색부분이 벗겨지지 않나요? 원래 감수하고 가는건지... 그리고 요런놈들도 갈아서 날이 세워지기는 하는건지...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