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시골갔다 온 뒤로 흙 투성이 된 ps4를 물로 세척하고 때 묻은거 손수건으로 싹싹 닦으면서
정글의 법칙 살짝 보는데.
병만옹이 야자게 잡아서 요리하고 게살 발라낼때 있잖아.
보니까 플라이어를 쓰길래,
뭘 쓰나~ 하고 유심히 보니까.
같은 레더맨 ps4데~
ㅡㅡ 색상도 내거랑 똑같은 검은색 모델.
나참....;;
똑같은걸 만지작 거리는 상태에서 TV에서도 보니까;;
감회가 새롭더군;;;;;
뭔가 기분이 좋으면서도 찝찝해. 내거랑 같은거라니!
그래도 더 애착이 가네.ㅋㅋ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내 눈엔 스쿼트였음.
나도 ps4가지고 있는데 내가보니까 파란색 같던데. 아무튼 참 아끼지 않고 잘쓰데
히말라야에서 보니까 레더맨 무트도 쓰던데.. 왜 그거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