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그릴스 나이프 아니어도 RWL-34 재질에
비슷한 타입이면 상관 없을텐데....
풀탱이어야 하고 ㅡ.ㅡ
두깨는 4미리 이상 되야할테고.....
도소 허가 없이 구매하고 싶고여....
쩝 글쓰다 보니 조건이 많아지네여 헐
걍 베어그릴스 나이프 국내에서 취급하는곳 아시는분 있으면 좀 갈쳐주삼
딜리버리가 길어서 그러지 가능하다고 들어가지고여 ㅋㅋ
아마 1년정도 걸린다고 하던데......
다른 나라 거쳐서 들어오는거 말고
영국에서 직수입 하는걸로
저작권 문제로 싸인로고(?)는 박을수 없다고 하던데
예전 로고 새겨져 있는 버젼으로 구입 가능할라나여? 쩝
너무 많은 질문을 남기네여
아시는분 좀 갈쳐주심 감사여
불가능함 포기해
잡다하게 이것저것 사느라 어영부영 돈 쓰느니 좀 비싸두 듬직하게 한넘으로 평생을 가고싶은데 ㅠㅠ 폴크니븐은 바토닝 전문 느낌이라 좀 거부감이 들고 다용도로 평생 쓸만한 검이 베어나이프밖에 없을듯합니다 저거 사러 영국까지 가야하나? 쩝 것도 입국할때 진땀좀 빼야할듯
저 칼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엄청나게 비싸다는 것만 알아요.
쬬꼬레뜨/ 유투브에서 폴크니븐 F1 리뷰 몇개 찾아보시면 생각이 달라질겁니다.
현재 고민중인게 베어나이프 아니면 F1입니다 ㅋㅋ 글고 베어나이프 한국에서 구매할라믄 100은 넘어갈듯 직접 가서 사와도 80이상은 될듯요
F1 이 월드 나이프에서는 도소 필요 없이 가능할듯하던데.... 물론 고나이프에서는 도소필수 올라가 있드만여 헐
쬬꼬레뜨/무슨 월나에서 도소없이 팔아여 그냥 도소는 필요합니다 ㅡㅡ 님이 찾는 나이프들은 다 도소 필요하다고 보면 됨. 도소가 싫으면 대충 니오비전같은데서 파는거 사서 쓰던가 헬레 사서 쓰던가 그러세요.
상어대가리/도소 살때만 필요하고 나중에는 의미 없잖아요 쩝 가능하면 도소 없는걸로 구하는게 나중에 문제가 안될듯해서여 도소 있어도 휴대하다 걸리면 처벌 받기에 아예 도소 없는것들은 나중에 문제될 소지가 없지 않을까싶어서여 ㅋ
아 여기서 휴대는 항상 가지고 다는다는 예기 아닙니다 집에서 사용할 용도로 사는게 아니라 밖에 나가서 사용할 거기 땜시 괜히 남에눈에 띄어서 곤란할 일 생기면 안되기에 기왕이면 도검소지허가에 해당사항이 없는쪽으로 구해볼까 한거였음. 근데 힘들듯 하군효
쬬꼬레뜨/그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도소 필요 없다고 해도 맘놓고 들고 다닐수도 없는게 현실입니다ㅠ 여튼 날길이 10센치정도 되는 질 좋은 서바이벌 나이프 치고 도소 필요없는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사게 ㅋㅋㅋㅋ
상어대가리/ 거버에서 나온 짝퉁 베어나이프처럼 아예 분류를 나이프에서 열외되는 방법이 있을듯 한데여 ㅋㅋ 저도 그래서 원조 베어나이프를 구하려고 하는겁니다 부속품들이 동일하니깐 잘하면 같이 레저용품으로 분류되지 않을까 싶어서 ㅋ
본격 서바이벌 나이프들은 서레이션 매직이 적용되는 것도 드물더군요. (평생 쓰신다면 서레이션을 유지관리할 수 있는지부터 자문해 보시는게...) 처음 살 때는 도소O/X가 골 아프지만, 그 다음에 휴대&사용할 때부터는 도소O/X보다 [적절한 상황&장소]인가가 문제입니다. 도소 필요한데 없는 물건(불법)을 부적절하게 휴대하다 경찰한테 걸렸다 => 당연히 시망. 도소 붙은 물건이라도 부적절하게 휴대하거나 문제를 일으켰다 => Zot망. 도소를 아슬아슬하게 피해 간 물건을 부적절하게 휴대하거나 문제를 일으켰다 => 이 바닥 전체가 X망.
지금 적용되고 있는 도소법은 누구라도 납득할만한 기준이 못 되며( 이거 無도소에요 => 아 그럼 흉기가 아니군요(X) ), 오히려 소유자를 보호하는 장치가 되기도 합니다. 적은 수량만 생산되었다가 절판된(그런데 인기는 여전한) 물건을 구하려면, 중고 시장에서 흘러나오는 매물이 없는가 매의 눈으로 지켜보는 수 밖에 없겠지요. 그것도 시간과 돈과 운수가 따라줘야... 곰석쇠 양반 기념품을 소장하는게 목적이신지 실사용 도구를 구하시는게 목적이신지부터 확실히 정하셔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