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해서 만들었구
초보라 도전해 봤어 ... 실제론
1. 컴퓨터로 디자인 한다음 종이를 잘라 가죽위에 네임펜으로 제도하고 커터칼로 잘라낸다.
2. 두장사이에 양면접착제로 두장을 고정하고 가죽 구멍뚫는 기구, 없으면 송곳 + 망치. 로 바느질 할곳을 미리 구멍을 뚫는다 /균일해여야만 한다
3. 바느질 한다
4. 마무리 한다 (바느질 과정에서 잘 안맞아서 튀어나온곳을 칼로 잘라버린다)
6. 사포질 한다 (사포 다 떨어져서 손톱 정리하는 파일 썻는데 엄마 모르겠지?! ) - 농담이고 빌려주셨음
7. 테두리 마감제 (하얀 로션 같은거)를 바르고 말린다
8. 완성!
어머니가 가죽 가방 취미로 만드셔서 남는 조각 얻어와서 만들었어
뚫는 기구, 두꺼운 나일론실, 바늘, 마감제 빌려주셔서 쉽게 만들수 있었네 ㅎㅎ 소요시간 총 1시간..
갑옷 가죽 같은게 아니라 얇은 가방 가죽이라 가볍고 뭐 좋은거 같아..
두겹으로 할껄 그랫나?
그리고 핸들 칼 중간에 공간이 너무 비어서 바느질로 타이트 하게 했음.. 잘 안빠지게.



































사진 많이 찍었는데 5장 이 한계네 ㅋ
정말 잘봤습니다. 손재주가 좋으시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아유 지금 손잡이도 사포질 언제끝날지 몰라서 고민이고만
우왕...
ㄴ송장 보내드렸습니다
사진보고 와 존나 쉽네? 생각하셨죠? 하나도 안쉬워요 집에 탁상드릴이있으면 그때 이야기합시다
구형합사 어디서 구하셧나용.. !!! 우리동내 안판다능 ㅠㅠ 예전엔 철물점에도 팔았는데
와~~ 바느질맨이다~ 그동안 나혼자 바느질해서 심심했는데 잘됐다~~
1. 가죽전용 바늘이 있는게 좋음. 일반 천에쓰는 바늘은 금속제 골무가 있어도 미끄럽고... 없다면 거의 한땀한땀 진행이 어려움 2. 두겹으로 할 필요는 없으나 날쪽에는 한장을 넣어(?)줘야함. 그냥 저렇게만 만들면 점점 실을 긁다가 풀어지는수가... 칼등부분은 저렇게 떨어뜨려서 다세 꼬매는것보단 이어진상태로 두는것이 좋을듯. 물론 만들긴 더 어렵고 어느정도 빳빳한 재질로 만드는게 더 적합함
ㄴ 다음에 그렇게 해봐야겠군요.. 첨만들어보는거라 .. 1. 구멍 뚫는 기구 있어서 바늘 암거나 써도 괜찮구요.. 2. 칼 닿아서 끊어질까봐 최대한 안닿게 하긴 햇는데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3. 칼등 부분 무슨말이죠?
개념도령 / 구형 합사가 뭔가요?
가죽은 잘 몰라서 드릴건 없고 추천이라도 하나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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