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어가 달린 멀티툴로 유명한
레더맨에서는
의외로 꽤 여러종류의 나이프들이 생산되었다.
짤은 C33Tx인데
민날 버전인 C33T와
드라이버가 없고 나이프와 비너만 있는
C33버전도 있다.
비트킷을 구입하면
드라이버기능을 본격적으로 활용할수 있고,
비너는 잉여기능이지만
외쿡애들이 죽고 못사는 병따개 기능이 있다.
이 나이프의 강점은
그야말로 툴 로써 부담없이 굴려줄수 있다는점.
나이프 왜 가지고 다녀?
라고 물어보면
아- 이거 드라이버야
라고 해줌 ㅋ
의외로 플리퍼 기능도 있다.
적당한 가격으로
다용도로 쓸수 있고
쓰다보면 정감간다 ㅋ
막쓰다가 팁 나가도 새걸로 바꿔준다면서요
좋네영
옷오~ 레더맨 나이프 이렇게 자세히 찍은 사진은 첨 보내요.
ㄴ 한강사등 국내정식수입품이 아니면 외쿡으로 as보내야 된다는 불편한 진실 -_ㅜ
비너가뭐임
간만에 모범적인 글이네요.
한 AUS-8 정도 되는 강재로 민날 버젼이 국내에 괜찮은 가격으로 들어와 있었다면 냉큼 질렀을 물건... 근데 쓰고 보니까 되게 까다롭네여
팁나가는 정도로는 안바꿔 줍니다 삼분의일 이상 부러져야 합니다
여기에 플라이어가 붙으면 스켈레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