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라MG가 약간 하드한 일에서 한계를 보여서 BK11이 날도 잘들고 핸들안쪽부분과 핸들재질까지 마음대로 정할수있어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가격도 착하고...
1.요놈 강재는 어떻고 비박등의 사용목적에 적당할까요?
2.요놈가격대에 더 좋은놈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릴게요
라이트는 비상시 재난용,비박 모두 사용할수있는면을 고려해서 충전식보단 건전지를 선택했는데 지금 LD22정도 보고있거든요
1.AA두발짜리에 이정도 가격대에서 요놈보다 나은놈 있으면 추천부탁드릴게요
짤은 깜돌, 네이년 지식검색
짤~
카페모카 // 감사합니다 BK11이 볼때부터 탁~ 끌리더라구요 무도소에 착한가격~ BA10도 알아보겟습니다.
송패밀리 // 앗차...까먹엇네요 죄송합니다 첨부완료합니다!
코버타투 // 이야 이놈 헤드돌아가는게 굉장히 메리트있네요 밝기도 짱짱하고~ 참고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bk11 사진 올려드려요? 전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싸이즈도 딱이고 그다지 위협감도 없고..(주관적)
미담 // 그렇게 해주실수 있으시다면 저야 좋죠~ 저역시도 적당한 사이즈에 위협감도 적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찾아보니 날재질도 뛰어난거같더라구요 날두깨도 폴크니븐F1수준이구요
카페모카 // 대충 읽어본상태지만 올려주신김에 정독해야겟네요 링크 감사합니다~
네이버에 부천 싸이월드 치니까 이상한거 뜨던데.. 이거 새로 뜬건가요?
저 글 써서 올릴 때, DC 업로드 시스템의 문제로 딱 필요하실 부분이 어정쩡하게 마무리되서 아쉽네요. 우선 모라 컴패니언 MG 스뎅 버젼보다 날이 튼튼한 놈을 찾으신다면 맞는 방향일겁니다. 다만 하드한 일이라는게, 더 굵은 가공물에 더 많은 힘을 줘서 이뤄지는 일이라면, 유효한 날 길이와 손-손잡이 사이의 그립감 역시 하드한 작업에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라는걸 고려하시길. 개인적으로 모라 컴패니언 MG보다 더 하드한 놈을 추구한다면, 최근 고낲에 무도소로 들어온 BKR 15, 16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겠고, BK-11과 같은 사이즈에서도 BKR 14, 24를 놓고 고민해보겠습니다.
저는 재난 대비용(그래서 EDC하기보다 어디 짱박아둔걸 꺼내오는) 라이트일수록 한번에 안고 있는 에너지 용량이 큰게 좋다고 봅니다. 그만큼 덜 자주 갈아줘도 되고(어둠 속에서 전지 교체는 만만찮음), 고출력이 필요할 때는 쫙 뽑아주기 좋으니. 물론 AA 1발짜리가 홀수개의 AA 건전지를 구했을 때 융통성이 있겠지만, 대체로 짝수발로 포장되서 짝수 단위로 쓰이고, 1.5V를 LED 작동 전압으로 승압하는데서 손실이 좀 있지요. AA 2발급은 대체로 다들 좀 비슷비슷한데, Fenix면 믿고 가는 브랜드고 캠핑용 악세서리도 많으니 괜찮으실겁니다. 예전엔 E21이 가성비 킹왕짱이었는데 지금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