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영입한 칼갈이 입니다.
이거 사진찍고보니 칼가느라 결합사진을 못올렸습니다.
단촐한 구성! 이건 파우치고 뭐고 없습니다. 본체만 종이상자에 넣어져서 옵니다.
한가지 단점이 금속부품이 다수 사용되다보니, 결합이 좀 번거롭습니다.
날이 고정되서 좋기는 한데, 한쪽 갈고 다른쪽 갈 때 다시 갈아끼워야 해서 좀 번거롭습니다. 한가지 괜찮은점은, 이거 사포를 이용하면 숫돌을 따로 안사도 될 것 같습니다.
숫돌이 150방, 1800방 두개가 있는데, 아에 날이 없는 칼이면 모를까 날이 어느정도 있으면 1800으로도 잘 섭니다.
추가로 1800방이나 몇 개 더 구입해야겠습니다.
구매처는 알리 직구매이고, 22일 결재해서 국제등기로 어제 받았습니다.
다른 칼갈이들이 있던데, 그건 비싸서 패스…
다음번에 칼 갈때는 결합사진 올리겠습니다.
오 저번에 사려고 했던건데... 흠 근데 제가 쓰는칼은 컨벡스라 크게 쓸일이 없는게 함정 ㅠㅠ
컨백스는 사포가 갑~!!
난 란숙이도있고 저거와비슷한? 엣지프로 짭도있고...곧 폴크니븐 dc4 도 오는데....날 만족시켜줄만한 샤프너는 아직 못찾은듯....전동칼갈이를 사야할랑가...
to. 송패밀리. 근데 이거 팁쪽은 어떻게 갈아야 하죠? 날각 다시 잡아야 하나요???
1234/아마 모든 샤프닝시스템에 고질적인 문제인듯...팁쪽은.. 그냥 냅다 갈아서 각 새로 만들어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