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주량을 한 두배쯤 넘어서 마셨더니 지금까지 속이 아파죽겠음...
오늘 실컷들 마시고 내일은 대표로 팀별 한명만 출근하셈 -> 넹~ 부어라~ 마셔라~~ 꽐라꽐라 -> 그담날 모두 칼출근
이런 인간미 없는것들.... 그말믿고 그나마 십분 지각해서 온 나는 머냐고~~~~
술때문에 속쓰리고... 흑석동에서는 F1 삼지 모델을 내가산 vg10 모델보다 싸게 팔아서 속쓰리고 ㅠㅠ
칼이야기 : 어제 3차때 호프집에서 안주로 소세지 시켰는데 나온칼이 날이 부실해서 나으 빅녹SD 쥐좆만한 칼로 쑤컹쑤컹 해줬음
쑤컹쑤컹
?!
나하고 같은동지....ㅠㅠ 나도 그렇다는...되팔수도없이...다 닳아빠질때까지 써야대....ㅠㅜ 그래도 기사님이있어...덜 외롭습니다...역시 개척자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ㅠㅠ
ㄴ 아... 빅녹SD 칼이 쥐좆만해서 썰지를 못하고 여러번 쑤셔서 나눴음 ㅠㅠ
송패밀리 // 저도 송패밀리님 덕분에 조금은 덜 외롭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