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갤킹님 어그로를 통하여 뿔뿔히 흩어져있던 나갤럼들을 하나로 단합하도록 도와주신

훌륭한 분입니다... 배척하지 말아주세요

나갤킹께서 송패밀리님께 연행되어 뚜껑따인 웰치스를 드시고 원양어선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어그로 한번도 끌어본적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오잉? 도 , 문수산도, 방호봇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