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미지가 너무 짭이나 중꿔로 굳혀지는것같아....

이미지쇄신용 정품함 빨자...

사실 문수산꺼 헤스트를 만져보기 전까지는 헤스트를 살생각은눈꼽만큼도 없었어...

많은것들이 내가생각하는 고정관념 하곤 많이 달랐거덩...

폴딩은 백업나이프일 뿐이다... 싸고 성능좋은넘이 장땡이다

드롭 포인트는 내취향과 맞지 않는다...

코팅된 블레이드른 싫어한다...

블레이드가 너무 작아보인다...

폴딩은 백업나이프 이기때문에 스댕이어야 한다... 사실D2강이 스댕과 탄소강의 딱 중간쯤 이긴하지만...그래도 스댕은 아니니..

하지만 직접만져보는순간....헙....이거뭐야....괴물이자나...

날두께가 거의 폴크니븐 F1과 비슷하다..

이중락은 거의 픽스드의 효과를 낸다고 한다(그래도 폴딩은 폴딩이지만....)

마치 저넘 하나 있으면 나무깎고 다듬고 요리하고...전천후로 다 사용할수있을것 같은 깊은 카리스마를 느꼈다...

꽤나 두꺼운 블레이드에서 전해져오는 저 무한 신뢰감.. 난 저렇게 블레이드가 어느정도 두꺼운놈을 좋아한다..

손맛좋고....마감 훌륭하고...강재좋고...

이놈역시 가성비가 솔찬히 뛰어난 놈이구나....

나이프 edc 론 빅녹 sd 외엔 이해할수없다 했지만....

넌 이제 내 edc 다..

픽스드처럼....막 다뤄주리라~

간만에 멋진놈 만나서 기분이 좋구만...음하하하

문수산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