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글 올려볼려고 네이버블로그 복사해서 오니까 사진 다 액박 ㅡㅡ;;
읽기 편하라고 사진+글 이렇게 해볼려고 용쓰다가 빡쳐서 걍 씀..
멀티툴을 꼬꼬마때 빅토리아녹스 (그때당시엔 맥가이버칼) 한번 가져본적은 있지만 관리고 머고간에 걍 막쓰다 잃어버리고
하나 갖고싶다 갖고싶다 하다가 결국 이번에 지름.
OHT = One Hand Tool 이고 한손으로 쓸수 있도록 고안된 디자인의 툴임.
플라이어는 양 사이드에 버튼 있는데 그거 누르면 스무스하게 밀려올라가는 작동 방식이고.
그러다보니 가운데에 플라이어가 이동할 공간이 필요하게 되고 그 공간의 좌우로 다른 툴들이 자리잡게 됨.
자연적으로 툴의 갯수와 사이즈의 제약이 있어서 갯수는 8개요 사이즈는 스몰 사이즈가됨.
그리고 껍대기가 좀 얄팍하단 느낌이 살짝 듬. 기존에 다른 레더맨을 소유해보지 않아서 비교는 불가합니다 고갱님 (__)
여튼 딱딱한 바닥에 떨궈서 찌그러지면 좀 빡칠듯. 툴들이 좁은자리에 옹기종기 있어서 찌그러졌을시 걸릴수도 있어뵘.
좀 대단한건 모든 툴들이 각자 개별적으로 락이 있음.
참... 좁은구석에다가 별걸 다 집어넣었음. 락은 튼튼한거 같고 맘에듬.
마지막으로 플라이어 끝부분 아구가 안맞음... 뽑기운이 나빴음 ㅡ.ㅜ.
사진은 한꺼번에 올림... 알아서 봥. 난 보기쉽게 할려고 노력했지만 안된다 ㅎㅎ..
오~멋져보임...비싸겠다...
무게감은 어떤가요? 사이드킥에서 갈아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이드킥은 안들어봐서 몰겠는데 적당히 묵직하고 한손으로 들고 사용하기 부담없을정도임.
네이년 블로그는 긁어올 수가 음슴. 이글루스는 사진 리사이징이라 ㅅㅂ이고 티스토리나 돼야 긁어오는 그대로 보임. 네이년이 괜히 ㅅㅂㄴ소리 듣는게 아님 ㅆㅂ
송횽 딱히 비싼건 아닌거 같음 ㅋ.. 네이년 ㅅㅂㄻ... 한손으로 쓰게 고안된넘이 맞음여 ^^... 전체적인 사이즈가 얇은건 한손툴이라 어쩔수 없어뵈고 프레임이 자체도 얇아뵈서 하드하게 막 비틀면서 쓰기엔 좀 불안해보임여.
모두 한손으로 꺼낼 수 있다는 점은 좋음. 나도 중요시여기는 부분이고. ...근데 그러다보니 툴을 오밀조밀하게 집어 넣는 맛이 없고, 상대적으로 겉에 덕지덕지 붙인 느낌이 좀.... 게다가 걍 웨이브도 칼, 톱, 서레이션 칼, 줄, 플라이어는 원핸드로 오픈이 됩니다. 플라이어는 조금 요령이 필요하긴 하지만요. 웨이브의 플라이어에 스프링이 안달린 것은 단점이지만요. 플라이어 중심의 멀티툴을 이미 가지고 있다면 굳이 또 살 필요는 없지만, 처음 써본다면 그 편의성을 생각해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구 안맞는거 교환해줌니당
사실 웨이브도 요령 붙으면 한손으로 드라이버고 병따개고 다되죠
Sinistar//풀사이즈툴에 스프링 되있는 제품 몆개 없음 그러므로 단점이라하기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