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구매해주신 '사랑의 매' 입니다.
사랑의 매는 박애정신으로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몽둥이가 아닙니다.

처음에 이런 종이박스에 왔는데, 매만 온줄 알았습니다.
근데 열고보니 이런 허접한 껍데기가 같이 있더군요.
삼단봉케이스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원래 이게 고무밴딩으로 한번 더 처리되어야 합니다.
무상이 다 그렇습니다. 아쉬운데로 그냥 넣고다닙니다.

오토락이 신기해서 사보긴 했는데, 마찰식보다 무겁습니다.
결정적으로 추천을 안해드리는게... 뽑기운이 상당히 많이 작용되는데, 팁이나 마디가 쎈터에 안맞는 물건이 있습니다.
아는분께서 말씀하시길, 판매자가 DHL만 사용해서 다른 운송방법이 없답니다. 한마디로 잘만든 물건을 사면 장땡,
교환이나 환불이 안된다는거죠....

파워세이프티팁이 달려있어서, 사랑의 꿀밤을 시전할때도 크게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안마용으로도 꽤 쓸만합니다.
다만, 퀄리티가 복불복이 매우 심하다는것!!!

구매에 대한 문의답변은 생략합니다! 생략,생략,생략!

이젠 레버락을 한번 사봐야겠습니다. 마찰식, 오토락을 사봤으니 이제 레버락만 사면 이바닥 기종은 다 사보는군요.
21인치인데 길이는 16인치랑 별반 차이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