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쉬크래프트 입문하려는 사람
나이프라고는 쓰리세븐이나 만지작거리다 모라나이프 알게 되어
픽스드 감 익히려고 컴패니언MG 스뎅버전 주문한 상태
나이프 용도는 bushcraft
좀더 마음놓고 대자연의 옆구리를 쑤실 수 있는 차기 나이프 탐색중 (6만원대 이하)
후보1. 콘도르 부쉬크래프트 베이직 (사진1 下) 디자인 무척 맘에들고 풀탱 메리트 큼
그러나 후기 보면 마감 안좋고 날이 별로며 비대칭인 경우도 있다 함
Q: 많이 엉망인가요? 네이버 최저가 5.8만까지 있던데 그만한 값 못하나요?
후보2. 모라 하이큐 로버스트 모라의 믿음직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 (3.6만)
그러나 랫테일 탱 바토닝 잘못하면 손잡이 파손된다는 (일반적인 모라나이프) 이야기
Q: 로버스트 내구력 믿음직하나요?
풀탱에 탄소강 내구성은 좋지
ㄴ콘도르요? 단점은?
모라는 경험하는칼일뿐 많이사지마...겹치니까
모라를 구입한다면 제일 싼 711을 추천함.ㅇㅇ
콘도르가 갑이지...
ㄴㄴ711 스뎅이 있었다면 그거했겠지만.. ㅠㅠ 그래도 컴패니언 싸게 샀음
콘도르 실사해보신분?
걍 검증된거 사세요! 믿음이 있는 칼은 사용시에 더큰힘을 발휘해줍니다. 부러질까 걱정되는 도구는 능력발휘가 어려움
711 스뎅버젼은 746 입니다.
근데 746값이 비싸네요 ;;; 스뎅이면 캠페니언 사는게 나은듯...
그냥 빅락캠
뭐 가격만큼은 하는 칼들이라서 뭘사도 괜찮을것 같음. 콘도르는 뽑기운이라는데, 웬만큼 숫돌쓸줄 알면 문제안될듯.
입문자라면 모라나이프가 더 낫죠. 험하게도 다뤄보고 샤프닝 연습도 해보고 싼맛에 속편하잖아요
감사합니당 일단 모라좀 써보고 결정하기로 하죠
개인적으로 콘도르는 왠만한 날은 새로 갈아서 모양도 잡을 줄 알고 나무 표면 처리나 탄소강/산화막 같은데 좀 소양이 있는 사람이 살 때 제일 재미있는 칼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