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좀 험하게 다니지만 시계줄이 남아 나질 않습니다...
다이빙콤퓨타줄은 우레탄줄로 하고 싶지만 수명이 너무 짧고 티타늄은 폭풍 스크레치 ㅠㅠ 근데 스뎅 부위도 스크레치 작렬 하네요 ㅡㅡ
무튼 티타늄은 임플란트가 딱!ㅋㅋ 폴딩 핸들딱! 칼은 조금 아닌듯..